김민준동영상

 

슈퍼스타K 시즌4에 출연한 육군 병장 김민준(30세)의 슬픈 사연과 훈훈한 외모 그리고 과거사 몸캠 사진에 대한 내용들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김민준은 슈퍼스타K 시즌4 2회 방송분 군부대 지역 예선에서 전 여자친구를 떠올리며 김광진의 ‘편지’라는 곡을 열창했습니다. 이 노랜, 김광진씨의 실화를 바탕에 둔 명곡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자주 불려지고 있는 곡이기도 합니다.

김 민준은 노래를 부르기전 “군대 오기 전에 사귀던 여자 친구가 있었는데 지난해 8월 그 친구가 유학을 가면서 헤어지게 됐다. 그런데 지금은 연락할 수도 없다. 하늘나라로 갔다”라는 인터뷰 내용이 나와서 많은 사람들에게 궁금증을 유발했을 듯 합니다.

이 어 김민준은 “그 친구와 헤어질 때 노래를 많이 불렀었는데, 힘들때 옆에 있어주지 못했는데 그 친구를 위해 이 노래를 부르겠다”라고 말을하며 애절하게 김광진의 편지를 열창했습니다. 진심을 담은 김민준 병장의 노래는 슈스케4를 시청하는 이들의 심금을 울렸고 슈스케 심사위원에게서도 역시 극찬을 이끌어냈습니다.

심 사위원 이승철은 이 노래를 리메이크하고 싶다고 했고, 선곡도 훌륭하고 본인의 감정이 정말 잘 표현됐으며 소름이 쫙 끼쳤다라고 극찬을 했으며, 심사위원 싸이도 당장 처한 상황과 가사가 잘 맞아 떨어질 때 음악의 힘이 커진다며 슈퍼위크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슈스케4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대부분 김민준 병장의 애절한 사연이 담긴 노래에 많은 감동을 받았을 듯 합니다.

그러나 여기까지는 정말 훈훈한 모습으로 비춰진 김민준 병장의 감동 스토리였지만, 슈스케4 방송이 끝난 후 김병장의 입대 전 과거행적에 대한 내용들이 누리꾼들에 의해 속속들이 파헤쳐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눈에 띄는 과거사 모습들이 나돌고 있는데, 피팅모델 사진과 랜챗이라는 화상채팅사이트에서 알몸으로 채팅하는 모습이 찍힌 몸캠사진들이 적나라게 인터넷에 올라와서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민준몸캠

피팅모델 때의 사진은 괜찮다지만 이런 몸캠채팅 장면이 담긴 사진들은 대체 누가 찍었을까요?

알 몸 캠사진 여러장을 유포한 사람도 문제이지만, 이런 과거사를 안고 슈스케에 출연한 김 병장도 잘한 행동은 없어보입니다.  병장때는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 하건만, 괜히 슈스케 나왔다가 긁어 부스럼만 되어버렸네요. 알몸이 캡쳐되어 돌아다니고 있는 사진은 누가 캡쳐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사진 최초 유포자는 추후 문제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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