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유별난 흑채 사랑 한 통씩 쓴다

배우 김성균이 “흑채 없이는 살 수 없다”고 털어놨다.

김성균은 24일 방송된 KBS2 ‘연예계중계’의 코너 스타보고서에 출연해 남다른 흑채 사랑에 대해 밝혔다.

김성균은 “외출할 때 흑채를 1통씩 사용한다”며 “흑채없이 못 산다는 루머는 사실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균은 “흑채를 사용하면 자신감이 생기고, 외소해졌던 내가 커지는 느낌을 받는다. 꼭 필요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성균은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켜 준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성균은 “영화 오디션을 봤을 때 일주일 용돈이 들었다”며 “무명인 내게 1만 3천원은 일주일 동안 흥청 쓰고도 남는 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만큼 ‘범죄와의 전쟁’에 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며 “하정우 덕분에 캐스팅이 됐는데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김성균은 “영화 마지막에 최민수의 손자로 등장하는 내 아들은 실제 내 아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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