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 2차토론 박근혜 세금내라는데 발끈 지하경제 활성화 중산층 만든다

대선후보 2차토론에서 또다시 박근혜는 자신의 정체를 까발렸다. 왜 박근혜가 수첩공주인지, 왜 박근혜는 닭이라고 하는지 증명하고 말았다.

그래도 자칭 보수는 박근혜가 답이라고 한다. 끼리끼리 논다고 박근혜처럼 해야 한다는 것인가? 아니면 박근혜가 불쌍하니 대통령시켜주어야 한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박근혜가 불쌍하면 측은지심만을 가져야지 대한민국호의 키를 맞길 이유는 없다. 설령 불쌍하다고 자신의 집 재산를 남에게 주나?

박근혜는 이정희에게 가계부채해결방안은? 무언인가?에 물어어본다. 이정희는 기초수습자에게 70%감면한다고 나머지 30%를 갚을 수 있을까? 농가부채 탕감을 해야한다. 재원은 고소득자의 증세로 마련할 것이다.

이정희는 박근혜에게 얼마전 박근혜는 질의토론에서 최저임금 얼마인지 아는가? 대답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알고 있는가? 아르바이트 시급은 얼마인가? 나에게 물어본 질문도 아니고 갑자기 물어서 엉겁결에 대답했다.

그런데 박근혜는 계속 엉뚱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왜 물어보냐 지금이 학생들과 선생간에 대화인가? 라면 또다시 발끈한다. 그럴려면 토론에 나오지 말아야지 왜 대선토론에 나왔는지 의심스럽다.

과중채무자에게 채무탕감이 필요하지 않는가? 이자를 25%로 제한하고, 위법한 채권추심 막고, 장기채무와 고정금리로 전환시켜야한다.

문재인은 참여정부 심판받았다. 그래서 새누리당 정권 잡지 않았나? 참여정부보다 못한 새누리당 심판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반문한다.

이정희는 조직폭력배가 착하게 살자고 한다고 진짜 착하게 살자는 것이냐? 1% 지분으로 100% 지배하는 제왕적인 것이 경제민주화인가? 자신의 지분에 맞게 하는게 경제민주화다. 이건희가 상속하는 것과 박근혜가 상속하는것과 다른점이 있는가?

왜 박근혜는 부자들의 탈세와 부자들에 세금에 알러지 반응을 보일까? 박근혜가 부자는 부자인가 보다 아니면 숨겨둔 재산이 너무나 많아서 그런가? 그렇지 않다며 세금으로 내는 것보다는 청와대 비밀금고에 차곡차곡 채워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게 방해해서 그런다?

이정희는 6억과 재벌로 부터 받은 집에 대해서 세금을 냈는지 아닌지를 물었는데 박근혜는 엉뚱한 답변만 하고 있다.

남쪽이나 북쪽이나 독재자의 아들딸들이 가관이다. 이들에게 토론은 있을 수 없다. 지시와 세뇌 그렇지 않으면 반동분자일 뿐이다. 박근혜처럼 뇌용량에 문제가 있으면 심각해지고 만다.

이번 토론도 마찬가지로 박근혜는 준비부족을 들어냈다. 그저 잘못된 것을 되새김질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박근혜는 닭인줄 알았는데 소였나? 박근혜와 그 일가들은 어떻게 노동도 하지 않고 부를 축적했는지 아리송하다.

정당한 노동이 아니면 부를 축적할 수 있는 방법은 국가의 세금을 착복하거나 재벌로 부터 돈을 받는 방법밖에 없다. 박근혜가 재벌들에게 충성하는 이유가 다 있는 것이다. 준만큼 해준다는 가장 기초적인 상식을 박근혜는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박근혜 정책공약집에 중산층 70%를 재건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박근혜는 중산층에 대한 정의를 알고는 있는 것일까?도대체 비정규직 천만인 상황에서 중산층 70%가 가능한가? 0.1%의 부자와 70%의 중산층 그리고 나머지 불가촉 천민 30%라면 모를까 말이다.

소득 하향평준화하면 99% 중산층도 만들어 낼수가 있다. 비정규직에 최저임금도 올리지 않고 소득이 없는 상황에서 부를 축적할 수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자신 박근혜가 너무나 쉽게 돈을 벌어서 그런지 돈 알기를 뭐처럼 알고 있는 박근혜다.

소득10분위중 중간값에서 상위 20%와 하위 20%를 제외하면 중산층이다. 또는 하위 15%를 제외하고 상위 15%를 제외하면 중산층이다. 어떤 것을 택하느냐에 따라 중산층의 개념은 바뀐다. 실제 통계에 잡히는 소득분위는 극 최상층은 통계에 잡히지도 않는다.

현재 통계에 잡히는 소득분위별 통계치는 20만를 모집단으로 해서 분석하고 있는데 이곳에는 소위 재벌이라고 하는 소득 최상위는 잡히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도 이건희에 비해서는 천민에 속하고 자신은 중산층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도대체 박근혜의 중산층은 어느나라의 중산층인지 알수가 없다.

박근혜는 오늘도 또다시 말실수(?)를 했다. 박근혜는 지하경제를 활성화 시켜 중산층을 복원(?) 하겠다고 한다. 지하경제를 활성화 하면 경제가 활성화 되고 세금이 많이 걷치고 중산층이 늘어나는 것인가?

지하경제가 활상화 되면 세금탈루가 되어 개개인은 부를 축적하게 되니 탈루자는 중산층이 될수는 있다. 대부분의 부를 축적한 자들 특히 박근혜처럼 쌀한톨 벌어보지 못한 사람이 중산층이 되고 재벌이 되는 초대박의 내가 재벌이 되는 방법이란 책에서나 나올법하지만, 그리스가 망한 이유는 복지정책이 아닌 지하경제가 활성화되었기 때문이다. 나라망하는 지름길을 몸소 실천한 산증인인 박근혜의 계책이니 믿어주고 싶다.

문제의 심각성은 박근혜는 입을 열때마다 실수를 한다. 그런데 실수는 한두번이지 계속되면 이는 실수가 아닌 실력이 된다. 방귀를 뀌다보면 똥나온다. 왜 전여옥이 박근혜를 저주하는지 이해가 된다.

물론, 박근혜처럼 머리가 나쁘면 이용해 먹기는 좋기 때문에 따르는 딸랑이들이 많을 수는 있지만, 국가적으로는 불행이지 않을까?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었다가 말실수했을때를 상상하면 끔찍하다. 하루에한번씩 할텐데 걱정이다. 물론, 언론이 마사지를 해서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고 또다시 실수라고 하겠지만, 말이다. 문제는 대한민국호가 박근혜의 한마디에 의해서 갈지자횡보를 하다 좌초할까바 걱정이다.

박근혜는 공약집은 외웠는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읽고 하면 되지만, 추가질문이 들어가면 어김없이 어깃장을 놓는다. 그리고 토론이 학생과 선생의 질의 응답이냐며 성을 내고 있다.

차라리 박근혜에게 와이어리스 이어폰을 주는 것이 좋지 앟을까? 아니면 박근혜 귀에 도청장치를 달던지 말이다. 아니면 브라우니나 로봇을 출연시키던지 말이다.

PS 대선 토론이 끝나기전 수 시간전에 타임슬립한 사설이 한경으로 부터 나왔다. 요즘 드라마대세가 타임슬립이었다.

그런데 이제 사실에 입각한 사건 후 사설도 타임슬립을 모티브로 작성하고 있다. 언론이 살아야 정치가 산다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님을 한경이 다시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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