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를 향한 우리들의 시선들

안녕하세요 7기 기자단 [안톤]+18로컬 입니다.

곧있으면 여귀검이 나오는데 환호와 기대감으로 기다리는방면

던파에 대한 부적절한 시선도 적지않아 있습니다.

오늘은 이에 대해 글을 적어보려합니다.

* 절대 네오플 찬양, 유저를 까는 목적을 가진 글이 아닙니다. 저는 중립의 입장에서 글을 썻음을 알립니다.

주 제

던파를 향한 우리들의 시선

던전앤파이터

어느덧 7주년이 지나가고 8주년을 향해가고있는

희대의 대작 RPG게임 던전앤 파이터!

매년 게임 최상위권을 유지한 던파이지만 요즘들어 그 힘이 약해지는 추세입니다.

던파 네오플도 기업입니다. 이윤을 추구한건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지나친 이윤추구로 유저들의 원성을 받기도 합니다.

이부분은 네오플이 알아서 할 일입니다.

최근에는 각종 기능성 세라아이템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그럴까요?

매일 이계입장이 한정되있다고 늘려달라고, 이계템모으기 힘들다고 만든게 이계초기화권

보스유니크등 계정금고 이용가능하게 해달라해서 만든게 초월의돌

이계 똥묻은거 필요없다. 해서 만든게 소멸서

따지고보면 모두 우리가 원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급방식이 세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유저들은 말합니다.

” 꼭 세라로 할 필요는 없잖아, 이벤트로라도 조금씩 내놔바라! ”

네 물론 이벤트로도 줍니다.

최근 진행된 수능이벤트 던파탐구생활

참여는 해보셨습니까?

” 던파에서도 시험치란 소리냐 ” 하고 귀찮아하며 그냥 버리지 않았습니까?

최근 진행된 크로니클 상자 쌀알 이벤트

다들 쌀알 모으기어렵다고 욕하셨죠?

모은다고 노력은 해봤습니까?

하나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저 단지 매일 던전만 돌면 되는 이벤트였습니다.

이계를 매일같이 1년돌아도 안나오는템이

이렇게 1~2주만 노력해도 얻을 수 있는데 그저 욕만 하시고 계시지 않았습니까?

저는 이 이벤트 덕분에 롤썬왕 세트 4/3까지 맞췄습니다. 이정도면 거의 1년정도는 돌아야할텐데 말이죠

물론 이런 이벤트는 욕나올수밖에 없겠지만

해놓고 네오플측에서도 반성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반성겸 유저들에게 이로운 업데이트를 많이 해주지만

정작 우리 유저들은 오직 잘못한 그 한개만 가지고 던파를 까고 있습니다.

우리의 무조건적으로 까는 습관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해주면 까고

해줘도 까고

이게 우리 아닙니까

누구나 100% 모두가 만족하는 업데이트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개인적인 관점과 견해로 각각의 차이가 생깁니다. 하지만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도 필요합니다.

아니 누가 잘나가는 최고의 돈벌이 게임을

지금 돈벌자고 버리겠습니까

이렇게 까이니까

던파도 양심이있어서

수정해주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우리들이 던파를 조금이라도 칭찬해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2D RPG 양대산맥 옆동네 메이플을 좀 보십시오

해놓고 나몰라라 하는 메이플 여러분들 다 알고 계시죠?

하지만 던파는 다릅니다. 유저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던파는 아직도 유저와 소통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작은공간 라이브톡톡이라도 만들어서

소통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씹어버리는게 유저입니다.

뭐 글을 쓰면 그 주제에 맞게 말을하던가

다짜고짜 자신이 원하는걸 대놓고 말해놓고 소통하길 원하는겁니까

던파는 망하지 않았습니다.

아직 최고의 게임으로 남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그렇게 던파라는 게임이 망하길 원하십니까

그리고 욕하면서 게임을 즐기는 유저는 또 뭡니까

자신이 이게임이 싫다고 하면 그냥 접으면 그만입니다.

물론 유저들의 적당히 따끔한 충고는 게임에 좋은 영향을 미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절대 따끔한 충고가 아닙니다.

유저를 위한 이벤트성 업데이트가 무조건 좋은게 아닙니다.

이벤트를 하면 그당시에는 좋지만 후폭풍 생각 안해보셨습니까.

렙업하기 힘들다고 슈성비내놔라해서 일시적으로 내놓고

그만두니까 업하기 힘들다고 징징대고

사람이 특권이 자주 주어지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겁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맨날 컨텐츠 없다고 내놓으라고 하시는데

컨텐츠 충분히 많이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저들의 컨텐츠 소모 속도가 매우 빠른거 뿐입니다.

왜 빠른줄 아십니까?

유저분들의 이기적인 태도때문입니다.

항상 빠른길만을 추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들 1~2순위 컨텐츠를 제외한 나머지 컨텐츠들을 모두 버리는것이 우리입니다.

이 모든 시선들이 유저분들이 던파에 대한 사랑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랑도 적당히 주지 않으면 피로한도가 초과되어 깨질 수 있습니다.

즉, 우리들은 게임으로써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후기

6번째 던통입니다.

오늘은 딱히 개편방안 글이 아닙니다.

이글을 읽음으로써 저는

이 글 마저도 까지말고 우리 모두가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던통에는 이전보다 더 좋은 글을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그동안 여러분들도 저를 많이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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