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로한 또 다른 이복동생 나타나 충격

린제이 로한, 사진출처 : 네이버 프로필

[스포츠서울닷컴| 이다원 인턴기자] 배우 린제이 로한(25)에게 또 다른 이복동생이 나타났다. 할리우드 악동인 로한 못지 않게 그의 아버지도 ‘막장’ 과거사가 들통났다.

15일(현지시각) 영국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린제이 로한의 아버지 마이클 로한(52)이 NBC TV쇼에 나와 자신의 딸이라 주장하는 애슐리 혼(17)과 유전자 검사를 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애슐리의 엄마 크리스티 혼은 로한에게 수차례 양육비를 요구했지만 그는 매번 거절했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TV 쇼에 출연한 혼 모녀는 방송 내내 언성을 높이며 로한을 공격했다. 또 검사 결과 발표에 앞서 애슐리 혼은 “어떻게 나를 모른다는 거짓말을 하느냐”며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실제로 마이클 로한은 지난 2005년 애슐리 혼에게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08년 진행된 친자 확인 소송에서도 애슐리 혼이 승소했지만 결과에 실망한 마이클 로한은 법원 출두조차 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도 그는 친자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한편, 마이클 로한은 지난 2007년 린제이 로한의 친모 디나 로한과 2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10년 스물 일곱 살의 케이트 메이저와 재혼한 그는 린제이, 마이클 주니어, 알리, 코디를 슬하에 두고 있으며 현재 재혼한 처가 또 아이를 가져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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