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동부 최악의 코네티컷의 총기난사 사건의 슬픈 사진들

12월 14일 금요일 한 남자가 미국 동부의 코네티컷의 한 시골 초등학교 두교실에서 총기난사를 하였습니다.

피해자의 가족이 비통해하고 있다. 12월 14일에 코네티컷주의 뉴타운 도시, 샌디 후크 초등학교에서 총기를 소지한 남자가 학생들을 향해 총기난사를 하였다.

그 학교는 이 남자의 어머니가 선생님으로서 일하시는 곳이었는데… 20 명의 아이들을

포함해서 총 26명을 사살했습니다. 결국 두손에 총을 든 이 살인자는 학교서 자살을 했고,

또다른 현장에서 시신을 발견, 총 28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경찰은 아직 사건에대한 동기를 찾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A man opened fire Friday inside two classrooms at the Connecticut elementary school where his mother worked

as a teacher, killing 26 people, including 20 children, as youngsters cowered in corners and closets and

trembled helplessly to the sound of gunfire reverberating through the building.

The killer, armed with two handguns, committed suicide at the school and another person was found dead at a

second scene, bringing the toll to 28, authorities said.

Police shed no light on the motive for the attack.

한 여성이 비통해하고 있다. 12월 14일에 코네티컷주의 뉴타운 도시, 샌디 후크 초등학교에서 총기를 소지한 남자가 학생들을 향해

총기난사를 하였다.

한여성이 남성에게 기대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총기사건에 의해 피해를 입은 가족분들을 위해 상담을 위한 건물앞에서. 2012 12월 14일

코네티컷주의 뉴타운 샌디후크 초등학교 근처.

한 커플이 서로포옹하고 있다 샌디 후크 초등학교 근처에서. 12월 14일 코네티컷주의 뉴타운 도시, 샌디후크 초등학교에서 총기를 소지한 남자가 학교 아이들과 직원들을 향해 총기난사를 하였다.

한여성이 전화통화를 하며 슬퍼하고있다. 12월 14일에 코네티컷주의 뉴타운도시, 샌티후크 초등학교에서 총기를 소지한 남자가 학교

아이들과 직원들을 향해 총기난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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