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tvN 이웃집 꽃미남 각별 사랑 라디오 사연 보내 치킨 쐈다

배우 박신혜가 tvN 새 월화극 ‘이웃집 꽃미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박신혜는 지난 11일 낮 12시부터 방송되는 MBC 라디오 프로그램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사연을 보냈다. 박신혜는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DJ 김신영에게 문자를 보내 열렬한 애청자임을 드러내는 동시에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의 홍보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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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가 김신영에게 보낸 문자는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트위터에 소개됐다. 박신혜는 “신영언니! 저 신혜예요. 언니 라디오 들으면서 이웃집 꽃미남 드라마 촬영가는 길이에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촬영하기 힘들어요. 우리 힘내라고 간식보내주세요. 정오의 희망곡 짱!”이라고 글을 남기며 추운 날씨에도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한 간식 선물도 당부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측은 “여배우가 즐겨듣는 라디오! 여배우가 치킨 타가는 라디오! 박신혜(@ssinz)씨, 정희가 샤룽샤룽합니다♥_♥ 놀러와요~~ ‘이웃집꽃미남’ 대박나라!”라는 답변과 함께 스태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치킨 쿠폰을 선물했다.

이에 대해 박신혜의 소속사 4HI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eNEWS와의 전화통화에서 “평소 박신혜씨가 김신영씨의 라디오의 애청자였는데 촬영을 가던 도중 즉흥적으로 문자를 보냈다”며 “드라마 홍보는 물론 추운날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간식을 선물할 수 있어서 본인도 상당히 만족해하고 있다. 이번 작품에 대한 애정이 많아서 그런지 스태프들을 챙기는 마음도 남다르다”고 설명했다.

한편 tvN 새 월화극 ‘이웃집 꽃미남’(극본 김은정, 연출 정정화)은 인기 웹툰 ‘나는 매일 그를 훔쳐본다’를 원작으로, 현대인의 엿보기 심리를 유쾌하고 발랄하게 풀어낸 16부작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상처를 끌어안고 성 속에 스스로를 가둔 도시형 라푼젤 캐릭터인 고독미(박신혜)가 앞집 남자(김정산)를 몰래 훔쳐보다, 연하 꽃미남 엔리께 금(윤시윤)에게 발각되면서 펼쳐지는 유쾌한 로맨스를 담았다.

이번 드라마는 지난해 방송된 ‘꽃미남 라면가게’ ‘닥치고 꽃미남 밴드’의 꽃미남 드라마의 계보를 잇는 세 번째 작품이다. 윤시윤 박신혜 김지훈이 삼각관계를 그리며 올 겨울 달콤한 로맨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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