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전화번호를 몰라도 페이스북 친구에게 전화를 걸 수 있는 서비스가 개발중

페이스북이 새로운 서비스인 ‘social calling’을 준비 중?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프랑스의 통신사인 Orange와 공동으로 서로 전화번호를 몰라도 페이스북 친구에게 전화를 걸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모바일기기나 데스크탑에서 페이스북을 통해서 전화를 할 수 있게 되며 또한  단체통화도 지원될 것이라는군요.

이 서비스는 Orange가 개발한 IP기반의 새로운 전화어플로 Skype의 경쟁상대가 될 것으로 보이는 ‘Libon‘(이미 iOS로는 출시)이 탑재될 예정입니다.

‘social calling’서비스는 우선은 프랑스에서 2013년 여름까지 공개될 예정입니다. Orange의 시장범위에 있는 유럽을 거점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 밖 국가에서는 언제쯤 출시할지 궁금하군요.

이 새로운 서비스플랜 뉴스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사람들이 환영하고 있는지도 의문스럽긴 합니다. 페이스북 상의 친구라면 누구에게도 전화를 걸 수 있다는 것은 편리하긴 하지만 그런 기능은 성가신 기능일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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