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망언 신민아 고소영과 비교해 볼 만하다

할리우드 여배우 배두나의 망언이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두나 망언은 17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공개됐다.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할리우드에 입성한 배두나는 이번 작품에서 인종과 나이를 초월한 파격적인 특수분장으로 화제를 모았다.

배두나 망언은 자신의 얼굴이 지겹다고 한 것. 배두나는 “내 얼굴로 30 몇년 동안 살며 조금은 지루하고 지겹기도 했다”며 “영화에서 정말 다른사람 얼굴로 변했다. 새로운 내 모습을 볼 수 있단 점에서 가장 재밌었다”고 특수분장 소감을 밝혔다.

배두나는 망언에 앞서 14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레드까펫 행사에서 뒤태가 훤히 드러난 드레스를 선보여 주목을 받기도 했다.

배두나 망언 공개에 앞서 늘씬한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 고준희 역시 망언스타 대열에 올라 눈길을 모은 바 있다.

고준희는 1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크리스마스 선물 미리 얘기해야지. 앨모 인형이요! 얘기하면 받을 수 있나? 배고픈데 살은 언제 빼지. 자꾸 배고파”라며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고준희는 미국 유아프로그램인 ‘세서미 스트리트’의 캐릭터 엘모를 끌어안고 깜찍한 표정을 하고 있다.

고준희 배두나 망언 이전에도 국내 여배우들은 자신의 외모와 관련된 솔직한 발언을 많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산 바 있다.

대표적인 동안배우 신민아는 지난 10월 한 스타일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요즘엔 점점 늙고 있다는 것도 새삼 실감한다. 촬영을 하다보면 어렸을 때보다 확실히 힘들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과의 인터뷰에서 몸매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 신민아는 “하나 꼽자면 내가 그렇게 긍정적인 사람이 아닌데 요즘들어 좀 긍정적으로 바뀐것 같다. 자주 웃고 뛰어다니다보니 더 좋게 봐주시는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지난 10월 고소영도 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에 출연해 “사실 그간 몸매관리를 위해 따로 운동을 해 본적도 없다”고 말해 관심을 받았다.

고소영은 “살이 안 찌는 체질은 아니지만 먹는 양에 비해 덜 찌는 편이다. 하지만 먹고 싶은 걸 억지로 참지는 않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현석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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