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윤은혜 반전 식스센스급 반전 어떻길래 7화부터 극강 반전

‘보고싶다 윤은혜 반전’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는 조이(윤은혜 분)과 해리(유승호 분)가 정우(박유천 분)의 존재를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날 조이는 “정우와 포장마차에서 함께 술을 마신 후 집에 돌아와 해리에게 정우와 함께 있었다”고 털어 놓는다. 조이의 마음이 흔들릴까 불안했던 해리는 불쑥 결혼을 하자고 고백한다.

이에 조이는 “한정우 좋아서 만나거 아니야. 모른 척 했으면 알아서 갈 것이지 자꾸 귀찮게 하잖아. 괴롭히고 싶었어”라고 해명했다. 조이가 정우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알고 있었다는 반전이 들어나는 부분. 해리는 조이의 말에 “한정우. 미워만 해야 돼”라며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보고싶다 윤은혜 반전에 네티즌은 “보고싶다 윤은혜 반전..반전에 반전을 거듭”, “보고싶다 윤은혜 반전..너무 재미있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윤은혜 반전..유승호도 알고 있었던 거야?”, “보고싶다 윤은혜 반전,,역시 반전은 소름돋아”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14년 만에 재회한 윤은혜, 박유천, 유승호의 피할 수 없는 삼각 러브라인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윤은혜와 박유천이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재회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29일) 오후 9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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