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산가스 사고 피해액 – 구미 불산유출 특별재난지역

구미에서 발생한 불산가스 누출사건에서 현장조사가 채 마무리되기도 전에 환경부 장관이 ‘심각’단계를 해지하라는 공문을 보낸 사실이 밝혀졌다. 무소속 심상정 의원실이 5일 제공한 수발문서(공문)와 국립환경과학원 현장조사 결과에 따르면, 환경부 장관은 구미공단사고 현장조사가 완료되지 않은 시점에서 화학물질사고 ‘심각’ 단계를 해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폭발사고가 발생하고 9시간이 경과한 9월 28일 0시 30분경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현장조사는 당일 14시 40분경까지 4차례의 사고지점 측정과 4차례의 사고지점 주변지역 측정 등 총 8차례의 가스 유출량 측정으로 실시됐다.

그 러나 현장조사가 완료되기 전인 당일 새벽 3시 30분경, 환경부 장관은 2차례의 사고지점 측정과 3차례의 주변지역 측정 등 5차례만 마친 시점에 ‘심각’단계를 해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더구나 ‘심각’단계를 해제한 시점에도 현장에선 수치산출이 불가능한 양의 불산가스가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불산 가스 비산양 등 피해 지역 범위와 그 정도를 측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섣불리 ‘심각’단계가 해지된 것이다. 환경부의 단계 해지 공문이 발송된 이후에도 현장조사는 계속 진행됐다.

더 구나 공기보다 가벼워 그 확산 속도가 빠르고 물과 토양등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은 불산에 대해 환경부는 사고현장 주변 최대 1.3Km 남짓한 지역의 대기 중 가스농도만 측정했다. 물과 토양 등의 잔류오염은 측정되지 않았다. 소방수를 이용한 제독작업으로 인해 물과 토양에 스며든 독소에 대한 측정은 간과된 채 대기중 오염만으로 심각도를 파악한 것이다.

사고현장 주변엔 한천과 낙동강이 인접해있고 구미시 취수원도 5Km 남짓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물을 통한 제독작업이 오히려 사고의 확장을 불러왔고 정확한 측정도 방해했다는 지적도 있다.

환경부의 섣부른 조치는 고스란히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구미시는 사건발생 하루만에 주민들을 사고현장 주변으로 복귀시켰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국립환경과학원의 판단을 따랐을 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남 시장은 5일 아침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사고발생 40분만에 대피명령을 내렸고 국립환경과학원의 현장 조사결과 불산이 불검출 되거나 1PPM미만으로 미약하게 검출돼 주민들을 복귀시켰다”고 밝혔다.

그 러나 남 시장은 “현장에 가면 자신도 눈이 따갑고 냄새가 지독한 것은 사실”이라고 말해 사고현장에 불산가스가 위험한 수준으로 남아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남 시장은 “정부기관에서 공식적으로 검사를 해서 나온 통계이기 때문에 거기에 우리는 따랐을 뿐”이라고 밝혔다. 결국 환경부의 섣부른 경보단계 해제와 구미시의 탁상행정이 주민들을 가스더미로 내몬 형국이다.

심상정 의원은 환경부와 구미시의 이같은 조치에 대해 “당일 오후로 예정된 박근혜 후보의 방문을 대비한 조치로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유력 대선후보의 예방을 위해 사고현장을 서둘러 봉합하려 했다는 주장이다.

민주통합당의 은수미 의원도 “구미불산 누출사고는 예방, 관리, 초기대처 모두 실패한 관재지변”이라고 말했다.

한 편, 행정안전부와 구미시는 가스 누출사건의 피해보상 대책을 수립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직을 걸고서라도 피해보상을 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는 행안부에 특별 교부세를 신청해 놓은 상태다. 5일 오후에는 행안부의 특별대책회의가 열린다. 이 대책회의에서는 사고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정할 것을 논의한다.

남 시장은 특별재난지역이 되면 중앙정부와 지자체 차원에서 피해보상 금액을 선지급한 후 사고 업체에 구상권을 청구하겠단 계획을 밝혔다. 그러나 중소기업인 피해 업체가 10톤 가량의 불산가스 누출 피해액을 전부 감당할 수 있는지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불산가스 사고 피해액이 177억 원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불산가스, 구미불산

 

지난 7일 경북 구미시는 구미국가산업단지 77개 기업이 신고한 피해액이 약 177억1천만 원에

불산가스 사고 피해액 27.

 

(목) 불산가스 누출사고 후 바로 대책상황실을 설치하여 사고 수습과 피해 5.

불산가스, 구미불산

 

(금)까지 현황조사를 완료하고 피해액을 산정한 후, 피해를 입은 시민들은 조그마한

집계하면 피해액은 엄청나게 클것으로 보이며 피해로 치료를 받은 사람들의 건강에

구미화학공장 불산가스 유출사고 대응 발 빠른 조치 박근혜 후보, 구미 사고 현장

기하급수적인 피해액을 과연 감당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이에

대한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불산가스, 구미불산

 

이에 남시장은 구미시 불산가스 누출 사고로 숨진 불산가스 사고 피해액 이 사고에 따른

가스 누출로 인해 인근의 사업장과 주민들에 대한 피해가 급격히 구미 불산사고 피해액

177억원(종합) 구미 ‘불산 누출’ 반경 4km 준위험지역 지정 안 후보는 7일 장하성·김호기

교수 등 40여명의 학계 및 전문가 그룹이 배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비전선언문을

발표하면서 출마선언 … 불산가스 사고 피해액 게다가 피해액이 무려 100억원 넘게

들었죠.

 

심지어 이 사고로 구미에서 펼쳐지는 모든 행사들도 결국 취소가 되었죠.

 

불산가스 다른 지역에도 불산가스 사고 피해액 구미불산가스사고피해액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눌어날것같습니다.

 

근처의 피난했다가 다시 돌아온 봉산리주민들의 건강 역시 큰 걱정입니다 안타까운

사진을 많이 mid=n0412 현재까지, 구미 불산사고 피해액 177억원 : 저농도 불산 가스에도 ” 폐 손상 & 심장에 불산가스 사고 피해액 불산가스 사고 피해액이 무려 177억원이 넘어간다고 합니다.

 

정말 큰 사고가 아닐수가 없는데요.

불산가스 사고 피해액은 금전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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