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던 part2 LA 프리미어 스압

안녕하세요. 비오는날이에요.

오늘 대망의 브레이킹던 part2 LA 프리미어가 열렸어요.

브레이킹던 part2 개봉을 앞두고 열린 행사라 그런지 정말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것 같아요.

이미 해외 트왈러들은 그 근방에서 텐트치고 노숙한지 수일째구요…..

정말 엄청난 영상과 사진들이 방출된 하루네요. 덜덜더러덜덜

제가 최선을 다해 정리했으니 저만 믿고 따라오세요.

갑시다!

1. 브레이킹던 part2 LA 프리미어 : 출연 배우들 사진

먼저 브레이킹던 part2 배우들 사진 모아봤어요~

컬렌가의 수장이신 칼라일 역의 피터 파시넬리예요~~~^^

그리고 자애롭고 따뜻한 컬렌가의 어머니, 에스미 역의 엘리자베스 리저.

천하장사 에밋 역의 켈란 루츠~~~

까칠대마왕 로잘리역의 니키 리즈~~~~

에밋과 로잘리 커플^^

과묵한 재스퍼 역의 잭슨 라스본^^

구렛나룻을 길렀네요~~~~

늘 이런 행사에서 밝은 모습이에요~~~

귀여운 파티중독증 애슐리 역의 애슐리 그린^^

볼투리가의 제인 역을 맡은 다코타 패닝도 자리했어요^^

컬렌가에 로잘리가 있다면 퀼렛족에게는 리가 있지요^^

에이리나도 보이네요.

음 ㅜㅜ 프리미어 영상에서 샘 울리도 보였고, 찰리도 보였고 귀염둥이 르네즈미도 보였는데

오늘 보시다시피 사진의 난이라서 세 명 사진 못 찾았어요 ㅜㅜ

지금 포스팅하다 보니 찰리랑 르네즈미 안 보임 하핫;;;;

2. 브레이킹던 part2 LA 프리미어 : 로버트 패틴슨

로버트 패틴슨이 도착하고 나서 포토존에서 포즈 취하고

팬들에게 사진 찍어주고 사인해 주는 영상이에요~~~

롭 오늘 의상이 좀 독특하지요.

초록색 수트인데 무늬가 있는 것 같아요~~~

머리도 말끔하고 면도도 깨끗하게 했네요^^

다른 영상에서 봤는데 어떤 팬이 종이에

‘my body is ready for vampire”

라고 써서 들고 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전 이렇게 써서 들고 있고 싶네요.

“Please bite m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분이나 저나 병이 깊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롭~

아랫입술만 지그시 깨물지 말고~~ 팬들 요구사항 좀 생각해 줘~~~ ㅋㅋㅋ

3. 브레이킹던 part2 LA 프리미어 : 크리스틴 스튜어트

크리스틴 포토존 영상도 감상하세요^^

하~~

말이 필요없어요~

인간이 아니무니다.

엘프가 내려오셨세요~~~

어후~ 저 드레스 하단 시스루 어쩔 거냐며~~~

히프쪽도 저렇게 시스루라서 다 비침요~~~

여자인 내가 봐도 완전 골져스~ 판타스틱~~~ ㅘ하거히가ㅓ히ㅓㅣㅏㄷ거ㅚㅏ

뷰리풀!!!!

펄펙트~~~~!!!!

우윳빛깔 피부와 완벽한 스타일링이 크리스틴을 더욱 빛나게 해주었어요^^

4. 브레이킹던 part2 LA 프리미어 : 테일러 로트너

테일러 로트너 포토존 영상도 감상하세요~~

카메라를 어찌나 그윽하게 바라봐 주시는지~~

카메라 렌즈 다 녹아내리겠다는 ㅜㅜㅜㅜㅜ

테일러 완전 팬서비스 프로예요.

사인 휘리릭 두세명해 주고, 바로 얼굴 붙이고 사진 찰칵

옆으로 이동해서

사인 휘리릭 두세명 해주고, 또 얼굴 붙이고 사진 찰칵…

기계처럼 절도 있고 정확하게 팬들이 원하는 걸 다해주는 테일러^^

크리스틴이 사인을 좀 꼼꼼하게 하는 반면

롭은 허공에 마구 곡선을 그리면 팬들이 그 밑에 종이를 차례로 대는 형식…ㅋ

테일러는 사인이라기보다는 왠 별을 그리 종이에 직직 그려대는 거니…….ㅋ

암튼 이 세명은 팬서비스 제왕들!!!

이 사진은 제 맘 같네요.

다른 사람들은 다 뿌옇게 보이고, 테일러만 선명하게 보이는 ㅋㅋㅋㅋ

5. 브레이킹던 part2 LA 프리미어 : 단체사진들

드디어 만난 형제~~

반가움의 허그를 나누는 중~~~

다정한 롭스틴~~~~

롭 속눈썹 좀 보소~~~

인조 속눈썹 붙인 것처럼 이쁘구나~~~~

아찔한 크리스틴의 시스루 드레스~~~~

그토록 원했던 세 배우 어깨동무 사진은 없고

스테프니 메이어 여사님까지 함께한 네명 어깨동무 사진만 구했어요 ㅡㅡ;;;

스테프니 메이어 여사님 포토존에서 오래 포즈도 취하셨다는;;;

아직 다 끝난 건 아니지만, 개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지금..

누구보다 열심히 애써준 배우들에게 고마움을 전해요~~~

특히 크리스틴과 테일러는 이 시리즈를 찍으면서 십대에서 성인이 되었네요.

다들 감회가 남다를듯…

제가 아무리 슬프다 한들 배역에 빠져서 몇년을 살았던 배우들만 할까요~~~

롭, 크리스틴, 테일러 정말 고마워.

이렇게 마지막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도 꿈만 같아 ㅜㅜ

오늘 정말 영상과 사진의 난이었네요.

미친듯이 저장, 또 저장…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구나!! 더 힘을 내자!!

배우들 개인 사진도 대표적인 것만 보여드렸으니 나중에 더 자세하게 따로 포스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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