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중 퇴사 뉴스 엔딩 멘트는 회사 때려치웁니다

미국 지역 방송의 남녀 앵커가 생방송 뉴스 도중 동시에 사임을 발표했다고 하는데요.

미국 메인주 뱅거 지역방송인 WVII – TV의 앵커 신디 마이클과 토미 콘시글리오가

6시 뉴스 엔딩때 갑자기 방송국 퇴사를 발표 했다는군요;;

마이클과 콘시글리오는 마지막 퇴사 멘트를 마친후 서로를 안으며 위로했고, 이들의 사임이유는

제대로 밝혀지진 않았지만 수년간 뉴스에 간섭한 경영진과 불화를 겪었다는 군요.

이에 마이클은 방송국 경진이 진원들을 무시하고 과소평가했다 며 뉴스팀은 정치적으로

균형 잡히지 않은 뉴스를 보도해야 했다 고 주장했고, 콘시글리오는 저널리스트로서 정직하고

윤리적이고 싶었는데 그렇게 할 수 없닸다. 고 했다는군요.

WVII – TV 방송국의 부사장은 눈하나 깜짝하지 않는듯 합니다.

이들의 돌발 행동은 별로 놀랍지 않다고 하면서 빠른시일 내에

이들을 대처할 다른 앵커로 공백을 메우 겠다라고 했다는군요.

인터넷 게시판에는 ‘ 생방송 중 퇴사 앵커 ‘ 이라고 하는 내용이 이슈입니다

생방송 중 퇴사 앵커가 있다고 하네요

tv 생방송 뉴스를 진행하던 남녀 앵커가 동시에 회사를 그만두겠다는 생방송 중 퇴사 앵커가 있었다고 하네요

11월 22일 미국 메인주에서는 ABC방송 계열인 WVII-TV 6시 뉴스에서 생방송 중 퇴사 앵커가 있었네요.

앵커 신디 마이클스(46)와 토니 콘시질리오(28)가 동시에 퇴사를 발표한 것이라고 하네요.

방송 멘트에서 여자 앵커 콘시질리오는 “시청자에게 죄송하지만 작별 인사를 해야겠다. 함께 회사를 떠나는 것은 우리에게 있어 최고의 선택”이라며 “우리는 떠나지만 여러분들과 항상 함께 할 것”이라고 합니다.

생방송 중 퇴사 앵커는 돌발 퇴사 발표라는 것인데요

WVII 부사장 마이크 팔머는 “몇 사람들은 공식적으로 회사에 그만둔다고 이야기하지 않고 나가버린다. 앵커들의 그 같은 행동이 별로 놀랍지도 않다”고 합니다.

생방송 중 퇴사 앵커가 동시에 퇴사를 결심한 이유는 경영진과의 마찰 때문이라는 견해가 일반적이라고 하네요.

앵커들은 이전부터 방송국 경영진이 뉴스 프로그램에 간섭하자 이에 반발해 경영진과 마찰을 일으켜 왔다고 전해졌다고 하네요

세계는 넓고 이슈도 많군요.

이런저런 내용들도 많은 세상입니다.

뉴스를 전달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정말로 중요한듯 합니다.

경영진에 맞게 방송만을 한다면 그냥 그냥 아무것도 아닌 허수아비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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