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사건 13초 영상 CCTV 숨긴 경찰 계획범행으로 드러나 경악

수원사건 13초 영상이 공개되며 네티즌들은 또다시 경찰의 거짓말에 경악해야 했습니다. 4월 4일, 정말 간단한 신고였다는 첫 거짓말부터, 신고에는 특정장소가 없었다거나 상가 불켜진 주택을 바로 탐문조사했다는 거짓말, 범행장소 인근의 주점에 가봤다는 근거없는 이야기까지, 신고 즉시 35명을 투입했다는 진술까지 했습니다. 더구나 5일에는 1분 20초간 통화했다고 하더니 공동청취했다거나 영장없어 가택수사 못했다는 원칙에도 없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하다 못해 이제는 CCTV를 확보하고도 일주일간이나 확인조차 하지 않고 범인의 진술만을 믿은 사실이 드러나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정말 가능한 일인지 의문스럽습니다. 수원사건 계획범행인 셈입니다.

 

 

 

수 원사건 13초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자신의 일처럼 눈물을 흘리며 공감하고 있는데요, 전봇대 뒤에 숨어서 몰래 지켜보며 일부러 어깨를 부딪히는 조선족 가해자, 그는 그렇게 자신의 집 바로 앞에서 범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은 고스란히 CCTV에 모두 찍혔습니다. 그러나 범행 이후 한참이 지나도록 경찰은 스스로 확보한 CCTV를 확인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가해자의 진술에만 의지해서 ‘순간적’인 ‘우발적’인 범죄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계획 살인과 우발적 살인은 그 처벌이 차이난다는 점에서 최악의 실수를 한 셈입니다.

 

수원사건 13초수원사건 13초

 

위 에서부터 힘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국민을 농락하는지, 그리고 유린하는지를 제대로 보여준 부분입니다. 국민이 질질 끌려가는동안 전화를 받으면서도 전혀 도움의 손길을 내밀짐 못했고 더구나 범인의 집 바로 앞에 설치된 CCTV조차도 무시해버리는 경찰의 조사 앞에서는 더이상 할말을 잃었습니다. 수원사건 13초,,, 그 사이 그녀는 처참하게 그리고 간절하게 외쳤을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 하나 들어주지 않았고 마지막 희망이었던 경찰과의 통화도 그녀에게는 힘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 렇다면, 뒤집어서 수원사건 13초 영상이 없었다면, CCTV가 없는 상황이라면 어떠했을지를 생각하니 끔찍합니다. 이미 전봇대 뒤에 숨어서 여성이 다가오기만을 기다리던 ‘계획범죄자’ 조선족은 우발적 범죄로 다소 가벼운 형을 받았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또다시 잊혀져 갔을 것입니다. 그러나 CCTV를 확보하면서도 그것을 보지 않았다면 그것은 또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정말 아찔합니다.

 

수원사건 13초

 

 

수원사건 13초 영상의 요점은 그동안 오 씨가 “집 앞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지나가던 피해자와 몸을 부딪쳐 시비가 붙었고 목을 감싸 집으로 데려갔다”고 진술한 내용과 배치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CCTV에서는 오씨가 걸어가고 있던 피해자 앞에 갑자기 나타나 피해자를 밀쳤서 넘어뜨렸고, 넘어진 피해자를 끌고 가는 장면이 13초 동안 촬영되었습니다. 결국,,, 경찰은 모든것을 손 놓아버린 듯한 수사를 한 셈입니다. 안타깝습니다.

 

 

수원사건 13초수원사건 13초

 

수원사건 13초…

결국 경찰은

끝까지 거짓말을

했습니다.

 

수원사건 13초수원사건 13초

 

수원사건 13초…

눈물만 나옵니다.

 

수원사건 13초수원사건 13초

 

수원사건 13초에 대해서

경찰을 할말이 있을까요

 

수원사건 13초수원사건 13초

 

그동안 죽어가는

피해자…

 

수원사건 13초

 

수원사건 13초…

정말

눈물이 납니다.

 

 

수원사건 13초.

다시는 일어나는

안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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