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돈가방 신고 물품보관함에 5000만원이

수원역 돈가방 신고가 접수돼 화제다.

지난 22일 수원 서부경찰서는 “수원역 물품보관함을 운영하는 박모 씨가 보관함 정리를 하다 5000만원이 든 돈가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돈가방 주인이 한 달 넘게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물품보관함은 일정 기한이 지나면 폐기처분 할 수 있다는 규칙에 박모 씨가 정리하다 돈가방을 발견한 것. 박모 씨는 경찰에 신고 했고, 경찰

은 CCTV를 통해 지난달 20일 30대 후반의 남성이 보관함에 돈을 넣는 모습을 포착 했다.

수원역 돈가방 신고로 습득된 물건은 유실물 처리 절차에 따라 금고에 넣어 보관되고 있다

Share and Enjoy

  • Facebook
  • Twitter
  • Delicious
  • LinkedIn
  • StumbleUpon
  • Add to favorites
  • Email
  • RSS

About >-<

Person who like to talk about Korea Culture, places and everythings
This entry was posted in Talk. Bookmark the permalink.

One Response to 수원역 돈가방 신고 물품보관함에 5000만원이

  1. Pingback: zach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