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라이트

<언라이트 시작.>

시작한 계기는 그저 심심해서 시작했을 뿐이다.
하지만 하다보니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

TCG게임입니다.
어렸을 때 했던 유희왕이 생각납니다.
동생과 재미있게 했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네이버 소셜게임이라서 그런지 나의 게임기록이 남아있습니다.

이러면 제가 글쓰기가 편리해서 좋습니다.

기록은 ‘레코드’로 남아져있습니다.

여기서 ‘레코드’란 일종의 퀘스트 같은 것입니다.

현재 저의 레벨은 9 입니다.

여기는 다크룸이라고 하는 곳 입니다.
레코드를 깨면 티켓을 줍니다.
그 티켓을 이용하는 곳 입니다.

저도 다크룸을 이용했지만, 캐릭터 카드가 나오기 바라는 저의 생각과는 다르게 안 나왔습니다.
슬픈 것은 아닙니다.
저의 운입니다.
순순히 인정합니다.

이것이 제가 보유하고 있는 카드입니다.
두번째 카드 ‘에바리스크 LV2′는 제가 LV1에서 LV2로 레벨 업을 시켜주었습니다.
‘에바리스크’는 기본으로 주는 카드입니다.

기본으로 주는 카드는 총 3장의 카드 중 하나를 고릅니다.

마지막에 있는 카드는 제가 다크룸에서 뽑은 것 입니다.
캐릭터 카드는 아닙니다.
아직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이 카드가 어느 용도로 쓸지는 아직까지 모릅니다.

맨 첫번째에 있는 카드 ‘에바리스크 LV1′은 제가 듀얼을 해서 이겨 받은 카드입니다.
총 2장을 받았는데 하나는 레벨 업을 시킬려고 제가 제물(?)로 받쳤습니다.
LV2로 만드니 왠지 뿌듯한 기분이 듭니다.

이 옷은 던전을 깨서 받은 옷입니다.
게임속 분위기가 고딕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옷을 받았을 때 기뼜습니다.

저의 던전 상황도입니다.
‘HexRealm’을 깨는 도중 아마 이 드레스를 받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HexRealm’을 다 클리어 하자 ‘ShadowLand’가 맵에 생겼습니다.
아직 플레이는 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듀얼 승률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현재 2승 6패 0무 입니다.
왠지 암울합니다.
원래라면 5패인데 게임에 처음으로 이겨가는 도중에 갑자기 인터넷이 멈춘 것입니다.
그래서 6패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패널티까지 주어지는 군요.
정말 화가났던 일입니다.

그래도 2승은 했습니다.
차차 승률은 올리면 됩니다.

참고로 이 게임은 운이 좋아야 이깁니다.
공격력이 높다고 무조건 공격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고,
방어력이 높다고 무조건 방어가 성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순전히 운입니다.
즉, 주사위 숫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출처:[언라이트]12.08.13 언라이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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