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기배우 미스터빈 바보연기 부끄럽다 은퇴선언

영국인기배우 ‘미스터빈’ 바보연기 부끄럽다 은퇴선언 :(

영국 인기 코미디 드라마인 ‘미스터 빈(Mr.Bean)의 로왓 앳킨슨(58)이 ‘미스터 빈’은퇴를 선언했다고 해요.

기사를 보는순간…

읭??

응??

미스터빈?? 그 미스터빈..??

안돼!!

미스터빈은 제가 고등학생일때 미술시간, 시험기간 끝나고 방학식 전에

수업이 애매~ 할때마다 항상 선생님이 틀어주셨던

코미디 드라마.

저에겐 추억이 너무너무 많은 그 드라마!!!

근데 은퇴를 하신다니…

미스터빈으로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른 앳킨슨은 코믹한 표정과 우스꽝스러운 몸짓으로

‘제2의 찰리 채플린’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인기를 얻었죠.

미스터빈의 주인공 로완 앳킨슨은 자신을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한

인기 캐릭터 ‘미스터 빈’을 더이상 연기 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어요.

영국 팬들은 물론 매체들, 그리고 한국…. 저까지!! 실망실망 ㅠㅠ 아쉬움

“이제 비스터 빈 시대가 막을 내렸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고 해요.

앳킨슨은 텔레그래프 등 영국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상업적으로는 엄청난 성공을 거뒀지만 50대 나이에 이런 유치한 미스터 빈 연기를 하는게 슬퍼졌다.

나이가 들수록 해마다 더 하기 싫어졌다. 앞으로는 진지한 연기를 하고 싶다.. 신인때에는 이 미스터빈 캐릭터가 내 손에

꼭 맞는 장갑처럼 어울렸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답니당.

네티즌들은 이같은 기사에 저같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어요 ㅠ.ㅠ

(지금 어린 학생들은 모를 수도 있지만…)

그래도 영국 국민들은 엄청 자랑스러워할텐데…. 라고 생각하며

댓글을 쭉 보다 빵터진 부분

ㅋㅋㅋㅋㅋㅋ준하횽

당신만은 제발 ㅠ.ㅠ

준하의 바보연기는 정말 짜장 멋져

미스터빈의 로완 앳킨슨은 차기 작품은 좀더 시간을 두고 신중하게 고를 계획이라며

새로운 변신을 예고 했어요.

그래요…

항상 같은것만 먹으면 질리는법

그래도 아쉬운건 아쉬운거!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응원해드리고 싶네요

차기작품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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