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갓쉰동 꿈꾸는 건 산다는 의미

오바마 재선이 확실해 지고 있다.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개표가 다 끝나기도 전에 오마바 재선을 선언했다.


롬니는 오바마 재선을 확인하는 전화를 걸어 패배인정했다.

미국의 대선은 아주 특이한 선거제도를 가지고 있다. 일명 독식법이다.

한국의 국회의원 선거와 유사하다. 무조건 한표라도 앞선 지역㈜는 선거인단을 독식하는 것이다. 국회의원에서 1표라도 앞서면 국회의원 빼지를 다는 것 처럼 말이다.


미국도 한국처럼 지역주의가 팽패하지는 않지만 일정하게 중부와 동서부로 나눠져 있다. 동서부는 진보적인 색채를 띄고 농촌지역인 중부와 남부는 공화당의 보수색채를 가지고 있다.

롬니는 공화당 지지자를 자극하는 보호무역, 국수주의적인 정책으로 과반의 지지를 얻었다고 알려졌지만, 진보적인 색채가 강한 동부지역과 서부지역에서 패배를 했다.

미국의 선거는 가장 무식한 선거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예를 들어 지금 처럼 오바마가 과반수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기 때문이다. 미국식 민주주의의 함정이라고 할 수 있다.

 

 

오바마 재선으로 세계는 기존의 미국의 세계전략의 기본틀은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렇지마, 미국이 경제사정과 중국의 부상으로 약간의 변경은 불가피해 졌다. 그렇다면 한반도에는 어떠한 변화가 생길까?

 

오바마로 인해서 변경될 가능성은 별로 없어보이지만, 오바마가 재선을 함으로서 자신의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수 오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기도 한다. 잃을 것이 없다는 생각은 무리수를 두기도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문제는 오바마가  대통령을 그만 두었을 때의 여론 상황이다.

 

설령 밋 롬니가 미국 대통령이 되었더라도 별다른 영향은 없을 것이다. 이보다 더 나쁠수는 없기 때문이다.

실제 한반도 정세에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미국의 힘이 아닌 한국의 대선이다. 한국의 대선 결과에 따라 한반도에 해빙의 무드가 조성 되거나 그렇지 않고 북한을 철저히 이용하고 대결무드를 조성해야 하는 세력이 집권했을 때 다시 동토의 땅으로 대한민국은 대륙 국가가 아닌 섬나라로 고착과 될 수도 있다.

 


이명박 이후 한반도의 기온은 동토의 시베리아 땅 보다도 차게 식었다. 요즘 시베리아도 온난화로 따스해졌다고 하는데 말이다.

 

새누리당에서는 잃어버린 10년을 주창했지만, 이명박은 대한민국을 70년대로 후퇴시켜버렸다. 그리고 나머지 5년을 또다시 5년을 넘겨준다면 60년대로 회귀할 지도 모른다.

새누리당에게 북한은 자신의 표를 건네 주는 든든한 후원자와 같다. 북한만 언급하고 저놈 빨갱이라면 표를 줄 사람들이 널려있으니 말이다. 자신들의 착실한 표를 버릴 만큼 새누리당이 우매하지 않다.

 

문제는 새누리당 이명박 박근혜의 이기주의로 인해서 한반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한발도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이다. 대륙으로 열려있는 관문인 북한의 장애는 대중국 무역과 유라시아 대륙과의 단절로 인해 막대한 물류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이는 한국이 도약해야 할 새로운 발판을 스스로 없애는 우을 범하는 것이다. 한국이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발판은 단절된 대륙을 연결하는 것이다.

 

오바마가 재선을 하던 밋 롬니가 되던 한국에 미칠 영향력에 비해서 한국 대선에서 박근혜가 되느냐 문재인,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느냐가 한국의 미래의 블루오션이 되느냐 레드오션이 되느냐가 결정되는 것이다.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서라도 한국 대선에서 경제적으로 한단계 레벨업 할 것인가 결정될 테니 말이다. 실제 오바마가 처음 대통령이 되었을 때 한국에는 해빙무드가 조성될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예측했었다.

 

하지만, 글쓴이(갓쉰동)은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내다 봤다. 오히려 이명박으로 인해서 한국은 고단한 삶에 처할 것이고 한반도에는 냉기류가 형성될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지금도 오바마 재선이 된던 밋 롬니가 되던 별다른 영향력이 없을 것이다. 그들은 한국민 보다는 미국민을 우선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일은 한국민이 안보를 바탕으로 평화와 협력의 시대로 갈것인가? 아니면 안보도 등한시하면서 말로면 평화를 부르짖으며 대결구도로 자신들의 정치생명을 연장할 세력을 선택할  것인가? 선택에 따라  레드오션, 블루오션 방향이 결정될 것이다.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영토인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중국에 빼앗낀 것만으로도 새누리당은 더 이상 집권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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