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데드 시즌3 글렌(연상엽) 죽음?

워킹데드 시즌3 글렌 죽음

(어…그러니까 좀비가 살아움직인다구?)

 

원래 전 워킹데드를 시즌1부터 쭈욱 봐 오다가 중간에 시즌2로 넘어오고 시즌3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그 텀이 조금 길어서 계속 못보고 있었는데요.

워킹데드 시즌3 

워킹데드는 간단하게 말하면 좀비드라마입니다. 약간 먼 미래를 시대로 잡고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처음 시작은 워킹데드의 주인공인 릭이 식물인간 상태에 빠져있다가 다시 깨어나면서부터입니다.

그런데 깨어난 릭이 이상함을 느끼죠. 병원에 아무도 있지 않고 병원 밖에는 시체만 가득합니다. 그리고 더욱 이상한 건 시체로 알았던 시체가 살아 움직인다는 거죠.

우리가 흔히 아는 좀비는 죽은 시체가 불특정이유를 조건으로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돌아다니는 겁니다. 그리고 인간을 증오하기 때문에 인간을 죽이려고 하죠. 지능은 거의 없습니다. 그냥 닥치는대로 공격하고 물어뜯히는 거죠.

그리고 워킹데드에서 가장 잔인한 설정은 좀비가 인간을 공격해서 그 인간이 죽게 되면

인간은 좀비의 바이러스?(드라마 내에서는 이유를 알 수 없는데 뇌가 활성화가 되면서 좀비가 되더군요) 에 감염되어 좀비가 되어 버리는 겁니다. 실제로 몸은 죽어있는데 뇌가 몸을 컨트롤해서 움직이는 거죠.

이 좀비는 아예 아픔을 느끼지도 못하고 몸을 컨트롤하는 뇌를 날려버리지 않는 이상은 절대 죽지도 않습니다. 전 세계가 이 좀비의 확산에 밀려 군이고 세계 주요 도시고 뭐고 다 아작이 나게 되는데

워킹데드 시즌3 

그 중에서 극히 일부 살아남은 사람들의 서바이벌과 생존과정 을 담아낸 것이 바로 워킹데드입니다.


그런데 시즌3에서는 원래가 기존의 미국만화를 배경으로 드라마가 제작되다 보니까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더군요… 네이버에서 워킹데드를 쳤더니 나오는 연관검색어들… (워킹데드 시즌3 글렌 죽음) 따악..본순간…


워킹데드 시즌3 

아……….@#%!#^!@^$^#$^# 그런데 실제 보니 아직 드라마에서는 글렌은 죽지는 않은 것 같고 주인공인 릭의 아내가 죽어 버리더군요. 릭의 아내로 나오는 분은 프리즌브레이크에서도 주인공으로 나와 끝까지 나오셨는데.

워킹데드에서도 주인공의 와이프로 끝까지 나오실 줄 알았는데 시즌3에서 하차를 하시더랍니다. 글렌은.. 원작 만화에서는 새로 합류하는 범죄자에게 머리가 깨져 죽게 되는데… 아직까진 모르겠네요.



참고로 글렌역을 맡은 분은 우리나라 분입니다. 이름은 연상엽 씨구요^^ 최근 미드에서 한국인 분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서 좋아요. 로스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신 분도 한국인 분이고.

시즌3가 나왔으니 또 천천히 조금씩 하루에 하나씩 봐나가야겠어요.

그나저나… V는 대체 언제 방영될 건지..모르겠네요. 정말 재밌게 봤는데 정작 미국내에선 반응이 별로라고 해서 무기한 연재 보류라는 소리를 들었거든요…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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