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치클리닉 박하선 연기를 위해 실제로 소주 1병 마셨다

음치, 박치, 몸치들의 집합소 ‘Dr.목 음치클리닉’의 스타 강사 신홍. 완치율 100%를 자랑하는 그의 클리닉에 숨소리마저 음치인 저질 성대 동주가 나타나면서 펼쳐지는 코미디 <음치클리닉>(제공/배급_롯데엔터테인먼트│제작_㈜전망좋은영화사│감독_김진영│주연_박하선, 윤상현, 박철민, [특별출연] 김해숙)에서 차세대 코믹퀸으로 각광받고 있는 박하선이 리얼한 취중연기를 위해 소주 1병을 마신 채 연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반기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최강 코미디 영화로 떠오른 <음치클리닉>에서 차세대 코믹퀸 박하선이 리얼한 취중연기를 소화하기 위해 소주 1병을 마시고 열연한 사연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음치클리닉>에서 숨소리마저 음치인 저질성대 동주 역할을 맡은 박하선은 극 중 털털하고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주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일부러 살을 찌우고, 무릎 나온 추리닝을 입고 촬영장에 나타나는 등 털털한 매력의 동주 캐릭터를 탄생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쳤다.

특히, 박하선은 리얼한 취중연기를 소화하기 위해 알코올 섭취까지도 마다하지 않았다. 극 중 음치 때문에 망신을 당한 후 포장마차에서 신홍과 함께 술을 마시며 진상을 부리는 동주의 모습을 리얼하게 표현하기 위해 박하선은 촬영 시작 전 김진영 감독과의 논의 끝에 저녁식사 때 소주 1병을 마신 후 음주 연기를 감행했다.

그 후, 주체할 수 없이 업 된 그녀의 모습 때문에 당시 카메오로 출연했던 안내상은 “너 왜그래?”라고 물을 정도로 취했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실제로 취한 상태에서 열연한 박하선의 취중연기는 극의 리얼함을 한층 더 배가시켰다. 이에 박하선은 “하이킥 때도 취중연기를 선보인 적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실연당한 동주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실제로 소주 1병 정도를 마시고 연기했다.”라며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 열정을 보여줬다.

더욱 강력한 코믹연기와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박하선과 윤상현 그리고 지난해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졌던 흥행 코미디 <위험한 상견례> 제작진의 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음치클리닉>은 11월 29일 개봉, 하반기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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