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호 만사마 두번의이혼 심경

당시에는 너무 힘들었고 이건 말로 표현도 안된다고 하며 어린 나이에

사회 생활을 하면서 얼마나 받았겠는냐고 하며 지금 아이를 키우는 분들은 알겠지만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였다고 설명 했는데요

요즘에 자식 하나 키우는데 1억이 넘게 들어간다고하니

어른이 된 이후 안정적인 직장과 가정이 있는 상태에서 키우는것도

힘이드는데 17살에 나이로…어떡해….. 정말 힘들었을것 같아요..

그리고 한달 내내 일해서 월급을 받아도 기저귀 분유 예방 접종 하고나면 자신에게는 남는건 하나도 없었고 나중에 조금 지치기도 했다며

2~3년 동안 다람쥐 쳇바퀴 처럼 매일 그냥 일하고

나에게 투자나 내 미래는 전혀 찾아 볼수없었다고 이야기했는데..

17살이면 한창 친구들과 놀고 나의 장래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기인데….

그리고 요즘에는 미성년자 애기를 낳으면 그냥 버리고 입양 시키고 책임감을 떠 안기에는

그런 개념 자체가 없는데 정만호 는 진짜!!! 대단한것 같아요~

그 는 하루라도 빨리 안정적인 생활을 하기 위해서 조리사 일을 배웠고

용돈 쓸거 다모아서 21세 에 조그만한 가게을 열어 IMF 도 이겨냈으나 주변에서는 어린 꼬맹이가 영업하고 있으니 우습게보고 저집 잘사나? 이런 말을 듣기까지 했다고하니…

그말들을 듣고 진짜 !!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 밖에는 없었고

남한테 무시 당하지 않기 위해서 항상 옷도 나이 들어 보이게 입고 말하자면 한도 끝도 없다고하며 한숨을 내 쉬어있는데요….

진짜.. 얼마나 힘들게 자식들을 위해서 살았는지 알것 같아요

그리고 방송에서 정만호는 두번의 이혼에 대해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는데요

2005년 만사마 로 굉장히 ~~ 유명했을때 중학교 졸업 후 17세에 첫 아들을 낳았다는

사실이 밝혀 충격이였지만, 첫번째 부인과 이혼 후 재혼을 했지만

두번쟤 부인과도 지난해 이혼하게 되었다고 말했는데요.

지금 두아들을 키우고있는데 개인사는 이미 다 노출된 상황이고 어차피 다아는걸 죄인처럼 숨어 지낼 이유는 없고, 아이들도 먹여 살려야하는 처지인데 그

런 용기가 나올수 있도로고 아이들이

많은 힘을 보태주었고 든든한 후원자이라고 하며

두 아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그런 정만호의 첫번째 아들 일남 은 내년 군입대를 앞둔 상태이고

아버지가 어렸을때 부터 인생을 혼자 사는거라며 독하게 살라고했고 아버지가 17세에

날 낳아 키웠던 것을 생각하면 대단하다,. 아버지를 존경한다고 이야기했는데요…

두 아들도 나쁜길로 빠지지않고 아빠 정만호를 전혀 부끄러하기는

커녕 존경한다고하니 진짜 … 가슴이 약간 찡하네요

더욱더!!! 힘내서 제2의 전성기가 돌아와서 이쁜 아들 두명을 잘키웠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많은 기대 할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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