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무릎팍 강호동에게 삼겹살 선물 감동 반전

배우 정우성이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복귀한 MC 강호동에게 깜짝 선물을 건넸다.

지난 23일 ‘무릎팍 도사’의 첫 게스트로 녹화장에 들어선 정우성은 강호동이 좋아하는 삼겹살과 본인이 직접 작성한 카드를 준비했다. 이는 제작진도 전혀 몰랐던 일. MC들은 물론 제작진들까지 ‘매너남’ 정우성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다.

하지만 여기에는 반전이 담겨 있었다. 정우성의 카드를 기쁘게 읽어내려가던 강호동은 상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내용에 뒷목을 잡고 쓰러졌다. ‘건방진 도사’ 유세윤과 광희 역시 놀란 토끼눈이 됐고 스튜디오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

이 외에도 정우성은 그동안 숨겨둔 예능감을 발휘하며 강호동을 쥐락펴락했다. 정우성이 회심의 미소를 지은 카드 속 내용은 무엇인지 29일 오후 11시 15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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