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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악수에는 ‘정치’가 아니라 ‘정’이 있었다.

배우 정준호가 11월 24일 방송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두드림)에 출연해 ‘사람이 재산이다’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날 정준호는 여전히 소년같은 눈빛으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으로서 강단에 올라 특강을 펼쳤다. 여러가지 일을 많이 하는데다 인맥도 넓은 큰 그릇을 가진 사람. 그러기에 그는 튀었고 오해도 많이 받을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이날 방송을 통해 정준호는 오버스럽지 않게 진심을 전했다. 여유로운 그의 기본 성격 그대로가 보이는 진심된 모습에 MC들은 물론 방청객들도 크게 고개를 끄덕였다.

‘사람이 재산이다’라는 정준호는 사람들을 만났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악수라고 밝혔다. 또 정준호는 “악수는 마음을 전하는 수단이다. 정과 교감이 그 안에 있는거다”고 자신이 악수를 하는 이유를 말했다.

이후에도 정준호는 “결혼식 때 테이블마다 악수를 하다보니 2,000명과 악수를 하게 됐다”는 에피소드와 표현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악수법도 설명했다.

이같은 정준호의 ‘정’을 본 MC 김용만은 “어떻게 보면 오해할 수도 있는 부분이었다. 이러다가 나중에 정치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올 만도 했다. 그런데 정말 정준호 씨는 사람이 좋아서 악수를 하는 것이었다”고 정의했다. (사진=KBS 2TV ‘두드림’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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