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패닝 자매 모델로 발탁

다코타 패닝(왼쪽), 엘르 패닝(오른쪽)

 

국내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다코타 패닝(18)과 엘르 패닝(14) 자매를 2013년 뮤즈로 선정했다고 18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제이에스티나는 다코타 패닝에 대해 ‘잘 자란 헐리우드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며 뮤즈 선정 이유를 밝혔고, 엘르 패닝에 대해서는 ‘뉴욕 패션 업게에서 가장 핫한 스타일 아이콘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모두 어린 나이에 마크 제이콥스, 미우미우 등 유명 브랜드 뮤즈로 활약하고 있지만 두 사람이 동시에 한 브랜드의 모델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이에스티나 측은 두 사람의 소속사에서도 동시에 한 브랜드의 모델로 제안한 것에 놀랐다며 이후 제이에스티나의 광고 및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제이에스티나는 모델 선정 기준에 대해 실존했던 이탈리아 공주이자 불가리아 왕비였던 조반나 공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패션 트렌드에 맞춰 시즌별로 가장 이슈가 될만한 스타 또는 모델을 뮤즈로 선정해왔다고 밝혔다.

 

한편, 제이에스티나는 앞서 미국 언론 재벌 허스트 가문 상속녀 리디아 허스트, ‘해를 품은 달’ 김수현 이상형 카야 스코델라리오 등을 모델로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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