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워넴 BMW 1M 소닉디자인 장착기 오렌지커스텀 토돌이 비위드 소닉디자인 비교

며칠 전, 토돌형네 오렌지커스텀에 놀러갔습니다.

오줌포를 타고 말이죠~

ㅋㅋㅋ오줌포를 바라보는 토돌형 무슨표정이지?

근처 지나가다가 “형 모해요!?” 물어보니,

“놀러와!!” 하시길래…오줌포 오디오 세팅도 좀 다시 할 겸, 들른 것이죠!

얼마전에 오줌포 오디오 세팅 맘대루 건드렸다가 소리가 전보다 못한 것 같기도 해서…

도착하자마자 새로 맞춘 장에 가득찬 비위드 스피커를 보여주는 토돌형!

지름신 넣어줘봐야 소용 없음!

오줌포, 베롱이 보험료내구 캐무러 사느라 개털임!

ㅋㅋㅋ그리고 같은 일본회사이지만

성격은 다른 소닉디자인 제품들도 보이네요~

그런데…문득!

카오디오의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는

비위드와 소닉디자인에 대해서 궁금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오디오에 관심 있으신 분들에게 궁금증을 해소시켜 드릴수 있는 포스팅이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두 회사의 오디오를 직접적으로 비교, 경험해보면서 저두 오디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거든요~

먼저 소닉디자인 세팅이 된 6시리즈 컨버터블을 구경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오디오를 살펴보기 이전에,

BMW 6시리즈 컨버!!

실물로 마주하니 너무 예쁘네요!

요즘 BMW 디자인은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물이 더 낫다는게 공통점인듯 합니다.

사진상으로 보기엔 그냥 콧구녕 두개 뚫려있고, 심심해 보이는 삼각형초크 헤드램프가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굉장히 입체적입니다.

더불어, 울나라에 1시리즈 3시리즈 5시리즈 7시리즈는 많은데

6시리즈는 보기 드물기 때문에 그 희소성때문에 더 예뻐보이는거 같기도!!ㅋㅋ

개인적으론 홀수 비엠보다 짝수비엠을 더 좋아하는 제 취향 때문인거 같기도!!!ㅋㅋㅋㅋ

새하얀 알파인 화이트 640Ci는 비위드 풀 시스템이 세팅되어 있습니다.

오!! 트렁크에 보이는 비위드 엠프와 프로세서가 시선을 확 사로잡네요!

토돌형 말로는 이 장비들은 안보이게 할 수도 있지만 이렇듯 직접적으로

트렁크 공간을 예쁘게 만들기 위한 디스플레이로 노출시키기도 한다고 합니다.

마감이 매우 깔끔하네요! Z4도 하고싶다는 위험한 생각이 번뜩!!!ㅋㅋㅋ

카오디오를 자동차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엔진이겠죠!

카오디오에서의 자동차엔진 역할은 앰프입니다.

출력을 당담하죠!!

그렇다면 프로세서는 변속기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앰프에서 나오는 출력을 주파수 대역을 설정하여 스피커로 전달하는 역할을 당담하는 거죠!

아무리 좋은 엔진이라도 90년대 토크컨버터 4단변속기를 끼워 넣는다면

동력이 휠로 전달되는 느낌이 깔끔하지 못하겠죠?

그래서 스피커를 제외한 앰프와 프로세서의 중요성이 카오디오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겁니다.

몰랐던 사실입니다!!ㅋㅋ 저는 스피커만 바꾸면 되는지 알았거든요!

그렇다면 대시보드에 들어가는 데크는 무엇일까요?

카오디오의 데크는 드라이버(운전자)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MP3라던지 CD, WAV파일과 같은 음원을 플레이해주는게 데크죠!

자동차로 비교하해보자면 모든 조작을 실행하는 드라이버와 같은 존재!

그렇다면 스피커는 과연 무엇이란 말이냐!!!!!!??????

ㅋㅋㅋㅋ

스피커는 자동차의 휠, 타이어라 할 수 있습니다.

앰프에서 나온 출력을 프로세서로 나눠서 데크에서 플레이를 하면

최종적으로 그 소리를 재현해 주는게 바로 스피커라 할 수 있죠!

그렇다면 잘 튜닝된 자동차를 마음것 탈 수 있는 서킷과도 같은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대시보드 위, 운전자의 오른쪽귀 즈음의 공간이 이 모든 요소들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무대입니다.

그곳에서 오디오파일 속 가수들의 목소리도 울려퍼지고 다양한 종류의 악기소리도 그 공간의 무대에서 향연하게 되는 것이죠!

모든 구성요소의 밸런스가 잘 맞아 떨어져야만 좋은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깐 자동차를 타면서 순정휠, 타이어를 교환하는 작업이 카 오디오로 치자면 스피커를 교환하는 작업인 셈이죠!

출력을 더 효율적으로 전달하여 드라이빙의 재미를 좀더 높여줄 수는 있지만 본질적인 해결책은 아니란 이야기!!

저도 새롭게 안 사실입니다…ㅋㅋㅋㅋ

카오디오튜닝은 얼마전 치뤄진 비위드 사운드컵 대회를 통해서도

오디오 튜닝이 얼마나 섬세한 작업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마른모 조이라이드 까진남자님의 사운드컵 탐방기 바로가기<<<

앞서 보여드린 사진은 도어에 매립된 미드스피커!

그리고 위 사진은 대시보드에 장착되는 트위터입니다.

일반적으로 양산차 메이커의 고급 오디오로 갈 수록 스피커의 갯수가 많아지는데요

비위드는 아이러니하게도 단 4개의 스피커와 1개의 우퍼만 사용합니다.

아무래도 소리로 직접 설명하는게 더 효과적이겠죠?

그래서 영상으로 찍어보았습니다!!!ㅋㅋ

토돌형이 어색돋게 처음엔 존댓말을 쓰긴 했지만...ㅋㅋ

내용은 정말 알차니 잼께봐주세요~ㅋㅋㅋㅋ

720p이상의 고화질로 감상부탁드립니다!^^

3분 40초쯤 해서 미드스피커의 떨림!! 정말 장난아니죵?ㅋㅋ

1분 30초부터 시작되는 여성보컬의 목소리가 정말 소름돋을 정도로 살아 있습니다.

토돌형이 말하길 눈을 감고 대시보드 위쪽에 마이크가 있다고 생각해보고 들어보라 했는데...

눈을 감고 느껴보니 정말 가수가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듯한 생동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하~이래서....오디오튜닝을 하는거구나.........."

다시한번 소름돋을정도로 실감나는 악기소리와 보컬의 노래를 감상해 보시죠!

5D mark3 카메라가 이 생동감넘치는 무대를 절반도 재현해 내지 못하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만....ㅠㅠ

카오디오가 이렇게까지 감동을 줄 수 있구나...느끼게 해주는 순간입니다.

이게 바로 비위드 시스템의 장점이라고 합니다.

정말 맑고 깨끗한 소리의 클래식, 그리고 반대로 비트있는 음악을 틀어도

짱짱한 선라이즈 스피커가 그 느낌을 잘 살려줍니다!

다만 소프트탑은 아무래도 하드탑보다는 소음차단, 방음효과가 떨어지다보니

오디오 튜닝에 있어서는 살짝 불리합니다.

그래도...이렇게 멋진 럭셔리 컨버터블에

오디오까지 좋으니.....ㅋㅋㅋㅋㅋ

진짜 탐나더군요!ㅋㅋ

그래서 저두 토돌형한테...

형 저도 비위..........까지 말했다가.....ㅋㅋ

640Ci에 들어간 오디오 튜닝비 얘기 듣고 바로 꼬리내렸습니다....ㅋㅋㅋㅋ

이건...뭐..ㅋㅋㅋㅋㅋ

트랙용으로 86 하나 더 살 수 있는 가격이더만요;;ㅋㅋㅋ

하이앤드 오디오에 비위드만 있다고 하면 가장 섭섭해할 메이커가 하나 있지요!

바로바로바로바로!!! 비위드와 양대 산맥을 이루는 일본의 소닉디자인!

ㅋㅋㅋㅋ오렌지 커스텀엔 소닉디자인 데모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바로 토돌이형의 애마 328Ci가 그 주인공이지요~

소닉디자인의 특징은 굳이 A필러에 구멍을 내지 않고도

양면테입을 이용해서 대시보드 위에 트위터를 얹어 놓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건 추후 애마를 바꾼다고 해도 오디오 시스템을 그대로 옮길 수 있다는게 장점이지요~

실제로 들어보면 저 쪼만한게 꽤나 묵직합니다.

무지무지 견고하게 제작되었다는 느낌이 들죠~

소닉디자인은 E라인 -> M라인 -> F라인으로 나뉘어집니다.

F라인이 프리미엄 라인이며 그 위로는 R라인과 N라인(플래그쉽)도 있다고 합니다.

소닉디자인에 대한 좀더 자세한 소개는 >>>>>여기클릭<<<<<

사진에 보이는 미드스피커는 알루미늄 자체 인클로저와 조립되어 있는

소닉디자인 R라인 미드스피커입니다.

인클로저는 스피커의 저역대의 소리를 더욱 살려주는 울림통 역할을 합니다.

알루미늄으로 견고하게 만들어진 인클로저!! 딱 봐도 좋은 퀄리티의 음성이 마구 흘러나올 것 같죠?

자체 인클로저가 아닌 순정스피커와의 교체라면

위 사진에 보이는 전용 아데로 장착하면 끝!

그렇담 이번엔 소닉디자인에 대해서 영상으로 한번 경험해 보실까요?

영상설명에도 나와 있듯,

소닉디자인은 비위드와는 조금 다른 성향의

허스키한 보이스를 더 살리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성향의 음악을 선호하느냐에 따라 스피커의 선택도 달라질 수 있지요!

소닉디자인 스피커의 특징을 좀 더 말해주는 영상을 보시죠!

비위드와의 차이가 조금 느껴지시나용?

또 한가지 놀라운 점은!!

보통 일반적으로 스피커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미드스피커(도어에 장착되는 3~5인치의 스피커), 혹은 우퍼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통념인데요.

저역시도 좋은 오디오는 미드스피커나 우퍼, 서브우퍼가 좋아야 한다고 막연히 생각하기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인간의 귀가 들을 수 있는 대부분의 음역대를 커버하는건 트위터입니다.

저도 깜짝놀란 사실인데요...

이런 제어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트위터와 미드스피커, 우퍼가 연출하는 사운드를 각기 들어보면

트위터의 당담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낄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죠!!!

트위터가 정말 대부분의 소리를 당담한다는걸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소닉디자인의 강점은 비위드보다 트위터의 주파수 대역이 더 폭넓다는데에 있습니다.

트위터가 당담하는 부분이 더 넓기 때문에 그만큼 비위드보다 트위터의 역할을 더 강조시킬 수 있는 셈이죠~

비위드가 깨끗한 느낌이라면 소닉디자인은 좀더 또렷한 느낌입니다.

귀로 느껴지는 감흥을 말로 설명하기 힘든게 참 낭패군요!

비위드가 노래하는 640Ci

소닉디자인이 노래하는 328Ci

이 두가지 데모카를 직접 경험해 보면서

일본의 두 하이앤드 오디오의 특장점을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디오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전지식 없이 제맘대루 오디오세팅을 만진 걸 후회했습니다.

토돌형한테 오디오세팅 좀 다시 만져달라구 했지요~

일단 글로브 박스 안쪽에 USB포트를 통해 음악을 넣어줍니다.

ㅋㅋㅋㅋㅋ 폴더명이 귀트이는 노래...ㅎㄷㄷㄷㄷㄷㄷㄷㄷ

다시 초기화 시켜줍니다.

앗!! 그런데 형...저음은 왜저렇게 낮춰놓는거에요?

물어보니! 지금 달려있는 소닉디자인 스피커의 트위터 영역과 미드스피커 영역을

더욱 강조해야 더 좋은 질감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밸런스를 우측으로 더 치우치게 하는 이유는

앞서 말씀드렸듯 운전자의 귀는 운전석(왼쪽)에 치우쳐 있으니

오른쪽 스피커를 더 키워줘야 운전석에서 들었을 때 소리가 모이는 공간의 밸런스가 맞는다고 합니다.

이퀄라이저로 각각의 음역대 주파수값도 다시 설정해 줍니다.

그래서 오줌포의 사운드가 어떻게 바뀌었느냐!!??

역시 영상으로 확인하시죠!ㅋㅋ

순정우퍼의 역할도 어느정도 유지한채

트위터와 미드스피커에 자리잡은 소닉디자인 스피커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세팅을 했습니다.

요즘들어 다시 오디오볼륨을 높이고 다닙니다!ㅋㅋ

ㅋㅋㅋ토돌형, 토돌형 여친님과 함께 전복, 낙지회로 마무리!!

암튼 그렇게 오줌포 스피커 세팅값도 다시 맞추고,

오디오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 되고 난 뒤,

주워넴을 꺼냈습니다!

주황색 주워넴을 갖고 도착한 곳은 주황커스텀!ㅋㅋㅋ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주워넴!!

(서킷스토리 짬 되었네..ㅠㅠ)

한번에 간판 세개 찍기!!

주워넴에게 음치교정수술을 해주기 위해서 방문했습니다.

볼때마다 가슴 설레이는 오버휀더!

주워넴에게 심어줄 스피커는 고심 끝에(지갑의 무게를 생각한 끝에)

소닉디자인 E라인으로 결정했습니다.

개봉합니다.

그나저나 오너가 경영과 동시에 작업을 직접하는 오렌지커스텀의 구조상

토돌형의 손이 말이 아니네요......ㄷㄷ

워렌티 보장!

미드스피커를 기준으로

금색이 F라인, 카본이 M라인, 그리고 민짜가 E라인!

비위드를 선택하고 싶어도...ㅋㅋㅋㅋ 견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봉합니다.

패키지 이뿌네요~

소닉디자인의 미드스피커는 3인치입니다.

순정은 4인치죠!

대신 얇습니다.

두께차이가 상당하죠?

소닉디자인은 두께가 두껍기 때문에

저 자체로도 인클로저 역할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Made in JAPAN 과 Made in CHINA

순정스피커의 마감은 조악합니다...ㅠㅠ

소닉디자인에서 나오는 BMW전용 아데입니다.

E라인 미드스피커가 장착된 모습!

전용 아데는 스피커를 그릴망에 최대한 가깝게 붙여주는 역할도 합니다.

E라인 트위터입니다.

앞서 트위터의 중요성을 주구장창 언급한 것에 비하면 비쥬얼이 조금 약하긴 합니다만

소닉디자인의 장점은 위에서 언급했듯 트위터의 성능이 아주 좋다는 점!!!

E라인 1인치 스피커도 충분히 좋은 성능을 낸다고 저말고 토돌이형이 말했습니다..ㅋㅋ

초고역대까지 재생이 잘 된다 하네요.

맘같아선 저놈들을 대시보드에 얹고 싶지만....ㅋㅋㅋ

자 이제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해 봅니다.

리어타이어가 테일램프보다 두껍네요..ㄷㄷ

쎼무로 마감된 도어그립부분 마감재입니다...ㅋ

뒷면을 보면...ㅋㅋㅋㅋㅋ

본드짜국!!!ㅎㄷㄷㄷㄷ

BMW의 도어속 선재들의 마감은 잡소리를 방지하기 위한 면테입으로 마감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이러한 노력에도 잡소리가 도대체 잡소리가 왜이렇게 많이 나는건가요??

운전재미 주면서 잡소리 스트레스도 같이 줄껭!! 하는것 같아요~

토돌형한테 BMW잡소리 너무 심하다구 하소연 했더니

어쩔수 없다고 잡소리 싫으면 렉서스 타라고 하면서 하는 말이

"오준아 그냥 볼륨 올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노래가 끝나고 다음곡으로 넘어가는 1~2초의 찰라

마침 도로위에 요철을 지나고 잡소리가 그때 딱!!! "삐걱!" 들리면

다음 곡의 볼륨을 다시 줄이고 잡소리에 집중하게 되요...ㅠㅠ

여튼 계속 작업합니다.

요건 순정트위터와 사이드미러 사이에 들어가는 스폰지!

공진음과 잡음을 없애는 역할을 합니다.

소닉디자인의 장점은 1:1교환이 가능하다는 점!

요건 순정트위터의 뒷면입니다...

마감이...ㅠㅠ

진회색 마감재는 빗물이 안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저 마감재와 도어판넬 사이에 들어갈 신슐레이터입니다.

방음효과가 있지요~

순정스피커를 떼어내고~

떼어낸 자리에 아데를 댑니다.

그리고 아데 위에 소닉디자인 3인치 미드스피커를 장착해줍니다.

1:1 교환방식이라 순정볼트를 그대로 사용해줍니다.

죠기 움푹 패여있는 공간이 인클로저 역할을 하는 공간입니다.

신슐레이터 작업개시!!

토돌형 손재주 무지 좋네용!!ㅋㅋ

빼곡히 꽉꽉 들어차 있습니다.

작업완료사진!!ㅋㅋ

순정스피커랑 감쪽같이 교환하는 작업이라

Before & After 의 차이가 없네요~ㅋㅋㅋ

그런데 보면볼수록 1M의 실내 맘에들어용!!ㅋㅋ

스웨이드와 주황색 스티치와의 만남!!ㅋㅋㅋㅋ

반대쪽도 역시 동일하게 작업해주구요~

왜 USB 포트가 저기 있을까?? 글로브 박스 저~ 깊숙히 안쪽에 있는 포트에 USB를 꼽고,

음악을 옮겨줍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세팅 중!!

청음을 하며 운전석에 앉아 스티어링휠을 좌우로 돌려보며 처음 안 사실인데...

스티어링휠을 돌리면 죠기 안쪽눈알에서 불이 들어옵니다...ㅋㅋ

그래서 제논램프에 액티브 어쩌구 저쩌구 써있었구나.......

Z4의 안쪽눈알 두개는 그냥 장식용인데

1M은 스티어링휠을 돌릴때마다 라이트가 점등되네요~

장착완료!!ㅋㅋ

엔진음만 뛰어났던 주워넴이 이젠 노래까지 잘하게 되었습니다...ㅋㅋ

작업이 끝나구 토돌이형과 함께 고픈배를 달래러 갔습니다.

양꼬치를 먹으러 갔는데...넘 늦게 도착해서 영업종료!

그래서 미아리 맛집! 오복 닭한마리에 갔습니다.

한마리 주문이요~

양념장이 독특하죠?

이곳은 유명 맛집블로거 토돌이님께서도 리뷰한 맛집이기도 합니다.

>>>>>토돌이님의 오복 닭한마리 리뷰 바로가기<<<<<

양념장이 아주 먹음직스러웠습니다.

부추랑 겨자 넣구, 들기름 넣구 막 비벼가며 제조합니다.

이때 군침이 돌고 닭한마리가 끓고 있는 냄비의 뚜껑을 열어봐도 닭들은 아직 익고 있는 중이라...

입속은 긴장감이 감돌게 됩니다.

조금만 그 괴로움을 참으면 닭한마리가 완성되어 팔팔 끓여지고 있습니다.

요때 양념장이랑 같이...후르르르륵!

토돌형이 몇번이고 강조했습니다.

여자랑 오면 이빨에 꼬추까루끼니깐 절대 여자랑 오지 말라고!

닭고기를 먹고 국수를 시켜 먹습니다.

닭칼국수!!

맛난 음식을 먹은건 기분 좋지만

늦은 시간에 먹어서 뱃살에게 죄책감이 들었습니다!!ㅋㅋ

정보남깁니다.

미아 오복닭한마리

서울 강북구 송중동 860-189

오렌지커스텀

서울시 성북구 삼선동4가 17번지

010-5238-3770

그리고 며칠 뒤!!

음치교정수술을 잘 받은 주워넴과 함께 야간드라이브에 나섰습니다.

요녀석 달릴 때 뒤에서 보면

저 두툼한 뒷다리에 50이 넘는 토크가

실려있다는 느낌을 팍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아주아주아주 다부집니다.

같은 오피스텔주민 피노키오님과 함께 남산와인딩 하러 갔습니다.

와인딩 실컷 하구 기념샷!

발렌시아 오렌지 색감 너무 맘에들어서

어쩔땐 1M과 Z4의 컬러를 서로 맞마꾸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피노키오님의 젠쿱도 기념샷!

>>>>>피노키오님 블로그 바로가기<<<<<

재미있는 사진도 연출해서 찍어보고,

주워넴 유령놀이~ㅋㅋ

그리고 JJ주차장으로 갔습니다.

멋진 슬스가..자태를 뽐내고 있네요!

와우..빼롸리 마라넬로~

지금 몇년도인가요?ㅋㅋ

이미지가 어쩜 이리도 다를까!!ㅋㅋ

페라리는 정말 각지고 무뚝뚝해 보이는 반면

포르쉐는 넘 착하게 생긴 어린 아이를 보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순하게 생겼습니다.

993 카레라를 보면서 든 생각은…

오줌포도 지금의 상태를 유지하며 20년넘게 타고 싶다는 생각뿐!

세월의 풍파를 잘 견뎌낸 독일차는 정말로 너무너무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매력의 기반은 기본적으로 부식에 강한 차체와 저먼 엔지니어링의 우수성에서 시작되는 거겠죠?

(얼마전 베롱이 뒤 휀더에 녹난거 보고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국산차는 녹과의 전쟁이라는 말이 실감나더군요.)

그옆에는 너무 아름다운 재규어가….

도대체 지금 몇년인가요?ㅋㅋㅋ

눈알 4개?ㅋㅋㅋ

과거와 현재의 공존!

사진을 찍다보니 눈에 들어온 엘란트라의 테일램프!

읭?ㅋㅋㅋㅋ

남산에서 재미있게 놀다가…

프리판에 세워두고…

커피 한잔하며…

드라이브를 마무리 했습니다!!ㅋㅋ

BMW 1M!! 정말 좋은차입니다!!

오디오까지 바꿨으니 매력이 하나 더 늘어났네요~

엑셀을 밟을 때마다 터빈이 돌면서 토크가 와르륵 쏟아지는 느낌이

같은 N54 340마력 엔진을 얹고 있는 Z4 35is와 비교해봐도 더욱 강렬합니다.

아무튼!! 그동안 미뤄왔던 주워넴 서킷후기도 곧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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