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공개구애 부끄러움 많아 다가오지 않으면 나도 힘들어

배우 최정원이 공개구애에 나섰다.

최정원은 28일 방송된 QTV ‘Real Mate in 토론토, 최정원&최정민’에서 “알고보면 되게 편하고 쉬운 여자다”며 은근한 구애에 나섰다.

이날 최정원은 “나를 까칠하게 보고 다가올 엄두를 못내는 것 같다”며 남성들이 자신을 대하는 태도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인간적이고 정도 많다. 여성스럽다는 이미지로 많이 얘기하는데 실제로는 너무 털털한 나머지 여성스럽지 못해서 문제다”고 첫인상과는 다른 실제 자신의 모습을 밝혔다.

또한 “나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데 그러면 안된다. 확 다가와 줘야 된다. 부끄러움이 많아 다가오지 않으면 나도 힘들다”며 남자들의 적극적인 대시를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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