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 준비 못했다면?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온라인몰 등 유통가가 본격적인 추석 연휴를 앞두고 소비자가 명절 전에 주문상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퀵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의진 기자 = 미처 추석선물 을 준비하지 못한 소비자들을 위해 유통가가 ‘퀵배송 서비스’에 나섰다.

온라인쇼핑몰 AK몰은 빠른 택배 및 퀵배송 전용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빠른 택배는 26일 자정까지 결제 완료된 상품을 전국 어디서나 29일 이전에 받아볼 수 있도록 책임지는 서비스다. 관련 상품으로는 ’1등급 횡성한우 모듬 정육세트(2.4㎏)’ 9만9000원, ‘푸른들 명품사과·명품 나주배 1+1 선물세트(9㎏)’ 4만9000원 등이다.

수도권 퀵배송의 경우 28일 오후 10시까지 주문을 완료하면 29일에 받아볼 수 있다. 오후 3시 전에 결제 완료된 상품은 당일 수령도 가능하다. 그 이후 결제된 상품은 다음날에 받아볼 수 있다.

관련 상품으로는 ‘제주 은갈치 특선세트(1.2㎏)’ 11만1900원, ‘영광 법성포 은굴비(1.25㎏)’ 8만9900원, ‘자연채 한우사골 세트1호(4㎏)’ 12만9000원 등이 있다.

오픈마켓 G마켓은 ‘마트ON 직접배송관’을 통해 추석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옥션에서도 일부 상품의 경우 26일 오후 6시 이전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바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터파크 ‘가락시장몰’에서는 28일까지 서울 전 지역 퀵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락시장몰은 신선식품 전문MD가 가락시장의 최상급의 신선식품을 직접 매입해 경매도매가에 제공하고 있다.

임기현 G마켓 마트ON 팀장은 “추석선물 을 미처 구매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몰마다 추석 전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정해진 시간 내 주문하면 신선식품도 추석 전 받아볼 수 있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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