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카다시안 섹스비디오로 스타덤 올라

킴 카다시안, 섹스비디오로 스타덤 올라

그리고 사진 두 장.

킴 카다시안

사실, 킴 카다시안이 누군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누군지도 별로 궁금하지 않죠. 하지만, 이런 자극성 기사로 그녀를 우리에게도 알려오는 엠에쓰엔 입니다. 중요한 건, 엠에쓰엔 포토섹션이었다는 거죠. 포토포토. 으흐흐흐흐~
어쩌면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흥~그렇구나’ 할지도 모르겠지만, 뭘까요? 이 알수없는 이질감은…

요 즘엔 공공연히 섹스/섹시 에 대한 담론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거리에 역시 넘처나고, 인터넷 싸이트에는 솔직히 남성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광고들로 넘쳐나죠. 포털은 그나마 깨끗한 편. 신문사 싸이트에는 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과연 이건 뭘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얼마전 있었다는, 초등생의 변태싸이트운영이라든지… 인터넷은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것들을 일찍일찍 제공해 주고 있군요. 음흐흐흐~ 아마 제가 요즘 세상에 태어난 어린이였다면 인터넷이 있기에 살아갈 수 있었을지도 모르죠. -v-;

뭐.. 이거 그리 심한건 아닌데 왜 이렇게 떠드느냐 하면, 이질감 때문입니다. 그것이 좋은것인지, 나쁜것인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상한 기사같다라는거죠. 토막살인에 자살에 별별 희안한 일들이 일어나는 2007년이란 이야기죠. 기류가 이상하단 거죠. 조금 불안합니다.

뭐.. 무슨일이 일어나려고 이런일들이 공공연히 발생하는지…  기사 하나에 대한 오버해석일 수도 있겠지만, 왠지 이놈을 보면서 느꼈다는건 제게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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