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카다시안

지금도 마음은 같다. 박지성의 동료였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염문설이 나돌고 있는 “킴 카다시안”, 다른 느낌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여인임엔 틀림없다.

오늘은 마음 먹고 그녀의 사진들을 찾아 보았다. 얼마나 엉덩이가 큰가….^^
나도 관음증 환자인가보다. 하지만 난 관음증을 나쁜 병이라 여기지 않는다. 넓게 생각해보자. 남을 바라보는 행위, 관찰하는 행위, 쳐다본다는 관점에서 비슷하다. 책을 통해 위인들의 일대기를 관찰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일 “독서”, 관음증이다. 너무 비약했나. ^^

킴카다시안
“킴 카다시안”은 몸에 솟아 오른 것은 모두가 크다. 그것이 매력일 수는 있겠으나 그 반대로 여겨질 수도 있는 양면이다. 난 후자의 느낌이 더 강하다. 정상에서 좀 벗어난 듯한 느낌이랄까. 똑 같아서는 튈 수 없는 것이니 그도 장점일 수 있다.

맨체스타 시티 축구 선수인 “웨인 브릿지”가 “킴카다시안”을 흠모해 왔던 모양이다. 그런데 정작 “킴 카다시안”은 세기의 바람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낚어 갔단다. 바람둥이는 바람둥이를 알아보는 법. 언젠가 통신 광고 카피에 등장한 명 대사….
“사랑은 이동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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