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그녀의 몸매가 곧 스타일링

건강미 넘치는 ‘육감적 몸매’의 아이콘인 헐리웃 스타 킴 카다시안.

모델이자 영화배우인 킴 카다시안은 여성의 아름다움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육감적인 몸매를 소유하고 있으며 그런 장점을 살린 패션 스타일링으로 유명하다.

현재 그녀는 미국의 대표적인 가수이자 프로듀서로 활동중인 카니예 웨스트와 연인관계로 킴 카다시안 본인 뿐만 아니라 커플로써의 관심 또한 미국내에서 대단하다고 한다.

자신의 몸매를 살리는 킴 카다시안의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킴 카다시안은 어느정도 몸매에 대한 자신감이 없으면 엄두도 내지 못 할 ‘올 화이트’ 스타일링을 자주 선보인다. 타이트한 원피스와 부츠를 통해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화이트 셔츠, 팬츠, 힐을 매치해 그녀의 아름다운 몸매를 부각시키는 스타일링을 완성하기도 한다.

또한 그녀는 아름다운 힙라인을 강조할 수 있는 다양한 레깅스와 데님팬츠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기도 하는데 블랙 레더 레깅스와 스포티한 아이템들을 매치해 내추럴한 매력을 선보인다.

흔히 데님팬츠는 엉덩이가 예뻐야 라인이 산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다른 헐리웃 패셔니스타들의 경우에도 데님팬츠를 활용해 코디를 많이 하지만 킴 카다시안만큼 라인이 살릴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킴 카다시안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아름다움을 가장 잘 살리는 것은 ‘드레스 스타일링’인데 자신의 몸에 딱 맞는 핏과 정열적인 레드컬러와 헤어스타일링을 달리하여 다른 매력 선보이고 또한 블랙과 골드컬러가 믹스된 롱 드레스와 헤어로 우아한 매력까지 뽐낸다.

자신의 몸매에 대한 자신감과 그것을 살려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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