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SNL 남심 올킬 시킨 장면 여자의 본능 깨운 출연소감 포투의 기사 연예섹션

박 은지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강력한 섹시파워를 앞세우며 새로운 아이콘으로 등극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들 알다시피 박은지는 과거 일기예보를 진행할 때부터 명품 몸매로 잘 알려졌을 만큼 비주얼이 가장 돋보이는 기생캐스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기상캐스터를 그만두고 나서 프리랜서로 선언하고 가장 잘나가는 핫한 연예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 지만 사람들은 박은지에게 애 그 좋은 직장인 기상캐스터를 그만두고 프리랜서가 선택했느냐고 묻곤 합니다. 하지만, 박은지는 아나운서가 아닌 그냥 기상캐스터일 뿐이었고 얼마 전에 말했던 것처럼 정규직도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때서야 우린 모든 기상캐스터들이 계약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변화하는 박은지 최고의 여자 섹시 아이콘 될까

박 은지가 섹시코드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7월 10일 방송되었던 시트콤 “스탠바이”에서 달력포즈를 연상케 하는 세차 장면을 선보였다가 한번 크게 화제가 된 적이 있었지요. 정말 그때는 남심을 초토화 시키고도 남을 위력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박은지는 “손바닥tv”를 진행하면서 여러번 의상 노출과 관련 이슈화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는 같은 프로인 손바닥tv에서 활동하는 원자현 리포터와 쌍벽을 이룰 만큼 과감한 변신이었지요.

그 런 박은지가 이번에는 “SNL 코리아” 코미디에 정식 도전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먼저 손담비가 “SNL 코리아”를 다녀간 후라 과연 박은지의 섹신컨셉 코드가 통할지는 의문이었지요. 또한, 일반 연예인과 다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수준의 코미디 장면을 보여줄지도 기대 반 걱정 반이 되었던 것도 사실이고요.

그러나 이건 지나친 우려에 불과했습니다. 박은지는 일기예보를 섹시코드로 변화시킨 코너에서 오히려 과감한 노출을 감행했던 개그맨 안영미가 무색할 정도로 도발적인 포즈를 쉴 새 없이 보여주었으니깐 말입니다. 특히 안영미가 단추를 풀어헤치자 설마 했는데 박은지도 그대로 셔츠의 단추를 풀어 시청자들마저도 눈을 돌리게 할 정도였습니다.

이런 과감한 포즈와 함께 연속되는 개그는 웃음을 주기에 충분했고 안영미와 베틀이 펼쳐지면서 상황은 더 극으로 달할 수밖에 없었지요. 급기야 안영미의 과감함에 밀리자 생수를 들고와 머리에 뿌려버린 박은지 아나운서는 그대로 셔츠가 모두 젖어 버리고 말았는데 이 때문에 속옷이 그대로 비치는 아찔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박은지 대세 민망해도 욕할 수 없는 이유

박 은지가 이처럼 과감한 노출을 감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SNL 코리아”가 바로 성인 코미디 이기 때문입니다. 기존에 공중파에서 보여줄 수 없는 개그를 그래서 과감히 보여줄 수 있는 것이고 그에 딱 맞는 캐릭터인 신동엽을 주축으로 돌아가고 있는 프로이지요.

그래서 매회 출연진마다 화제가 될 수밖에 없는데 지난회 손담비가 보여준 원초적 본능 패러디 장면을 순식간에 역전 시켜버린 주인공이 바로 박은지가 될지는 몰랐습니다. 특히 개그맨 안영미의 도발에 마지막에 스커트를 과감하게 현장에 찢어 버리는 장면은 충격의 도가니였지요.

 

 

박 은지는 SNL 코리아 방송이 끝나고 나서 신동엽과 함께 찍은 사진을 트윗에 공개하며 출연소감을 밝혔습니다. “장진감독님, 신동엽 선배님, 낸시랭 언니, 안영미 씨 그리고 멋진 크루분들! 위대한 스태프분들께, 멋진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입니다.

이처럼 박은지는 어쩌면 자신조차도 민망했을 수 있었던 장면을 촬영하고 나서 오히려 부끄러워하기보다는 당당하게 출연소감을 밝히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고 감사를 했는데요. 이는 평소에 박은지도 경험할 수 없었던 감추었던 여자의 본능을 무한대로 끌어낼 수 있었던 기회였기 때문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고 보면 요즘은 박은지가 뭘 해도 화제가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한마디로 대세가 되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현재의 박은지라는 스타가 거저 만들어진 것은 아닙니다. 어떤 프로에서든 노력하고 자만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때로는 자신의 길이 아니라면 과감히 버릴 수 있는 결단력이 있었기에 오늘날 수많은 남성팬으로 부터 사랑을 받는 박은지가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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