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원더우먼 네네치킨 2012년 달력촬영 B컷 대공개 비하인드 스토리

안녕하세요 알레나예요~

한 동안 계속 요리포스팅으로 인사드렸었는데

오늘은 네네치킨 모델이신 “유느님 + 시크릿” 함께 찾아왔답니다.

12월 1일부터 달력 이벤트가 진행되었었는데

다들 받으셨나요?~

인기 많은 유느님과 시크릿 덕분에 며칠만에 달력을 다 소진해서

이벤트가 너무 일찍 끝난 가맹점도 많았답니다. ㅠㅠ

달력을 갖고 싶었으나 아쉽게 갖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네네치킨 달력이미지

후보로 올랐다가 아쉽게 탈락한 사진들을 준비했어요.

더불어 저만 보긴 너무 아까운 촬영컷도 함께 공개하니

눈 크게뜨고 유느님과 시크릿을 만나러 츌바알!

2011년 12월 : 선화

달력의 첫페이지를 넘기면 빛처럼 등장하는

아름다운 한선화양!

햐안피부, 작은얼굴, 큰 눈, 얇고 긴 팔과 다리!

이렇게 많은걸 혼자 가져도 되는 건가요?!

네네치킨 미모담당 알레나도 한순간에 평민으로 만들어버린 한선화양ㅠㅠ

이 컷을 촬영하는 동안

“예뻐요”, “인형같아요”, “피부 정말 좋아요”라는 스탭들의 감탄사가 잠시도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

2012년 1월 : 재석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컷이예요!

실제 달력에 들어간 귀요미 컷도 좋지만 유느님의 이런 강한남자 컷도 너무 좋아요

더구나 이 멜빵 엄청 잘 어울리시지지 안나요?!

촬영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재석님은 슈트가 정말 잘어울리는 거 같아요

이번 촬영 때는 아쉽게도 슈트씬이 없었지만

이런 댄디한 스타일도 멋지게 소화해 주시는 모델몸매의 소유자.

이런 표정으로 “나 오늘 달리고 싶어! 오빠 따라왑!”

이라고 하면 같이 부산까지라도 달려갈 수 있을 꺼 같아요!

2012년 2월 : 지은

지은양의 단아한 한복컷!

촬영하는 동안 분위기도 좋았고 촬영컷도 잘 나왔지만..

아쉽게도 전체적인 달력분위기와 어울리지 안아서 이 한복컷은 실리지 못했답니다 ㅠㅠ

지난 해 촬영 때도 그렇고 이번 촬영때도 그렇고 시크릿멤머 중  한복컷은 지은양이 계속 맡고 있는데요

한복이 어쩜 이리도 잘 어울리는지!

화려한 옷을 입은 무대위의 지은양도 예쁘지만

한복을 차려입은 지은양의 단아한 모습도 너무너무 예뻐요!

2012년 3월 : 지은, 선화, 징거

귀요미 3인방.

으앗 너무 귀여워요!

프린트해서 제 책상 위에 붙여 놓은 사진이랍니다^^

이 사진보면 왠지 기분 좋아지는거 있죵

특히 징거양의 저 표정 너무 좋아요!

“우쮸쮸쮸”

2012년 5월 : 지은, 징거

새침한 표정의 지은양과 장난스런 표정의 징거양

동갑이라 그런지 정말 친하더라구요~

“이번 씬은 맘껏 귀여운척 하고 맘껏 재밌게 노시면 됩니다!”

라는 스탭의 말이 끝나자 마자 어찌나 재밌게 장난치고 노시는지

보는 저희도 촬영 내내 즐거웠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징거양의 표정이 요기도 있네요^^)

2012년 6월 : 효성

와우!  효성양 이렇게 섹시해도 되는 건가요?

저 눈빛이라면 안 넘어올 남자가 없을 꺼 같아요

여자인 저도 이미 효성양에게 푹! 빠져버린 걸요~

하지만 아쉽게도 달력에 들어가기엔 너무 섹시해서 탈락한 컷이랍니다ㅠ

2012년 7월 : 징거

촬영장에서 귀여움을 담당했던 징거양!

TV에선 파워풀하고 섹시하지만

실제로는 너무너무 귀여운 징거였기에

촬영 동안 잠시 징거양의 섹시한 모습을 잊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섹시해져서 짠하고 나타났답니다.

하지만 다시 촬영이 끝나면

“수고하셨습니다”라고 귀요미 표정으로

인사하는 예의도 바른 징거양이랍니다.

2012년 9월 : 선화

“상큼한 표정이요~”

라는 스탭의 요청에 바로 이렇게 윙크를 해주는 선화양

진정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 느꼈어요

어쩜 이렇게 다양한 표정을 가지고 있는지ㅎ

2012년 10월 : 효성

이번 컨셉은 복고였는데요

원더우먼 같지 안나요?

웃으면 어린아이처럼 한없이 순수해 보이고

무표정하면 너무나도 섹시한 여인으로 변신하는

효성양의 2가지 매력!!

저… 이런 매력은 어디가면 살 수 있나요?…

(아.. 제가 사려는 건 아닐껍니다ㅋ)

2012년 11월 : 재석

한 번 빠지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귀요미 유느님!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건가요?

이 촬영 때가 한창 조정연습하실 때인데요

촬영한 것들 보다 보니 손에 굳은살이 엄청 많이 있으시더라구요

마음이 짠해지는 거 있죠ㅠㅠ

다들 재석님, 시크릿과 함께 즐거우셨나요?

혼자보기 아까웠던사진들을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서라도

공개하니 괜히 마음이 뿌듯해지네요.

우왑! 이제 이틀뒤면 2012년이에요.

모두들 남은 2011년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2012년 준비 잘하세요~

그럼 알레나는 요리포스팅과 함께 다시 나타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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