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성추문 사진 유출 감찰결과 이번주 안에 경찰 통보

‘성추문 검사’ 피해여성의 사진 유출 사건을 감찰중인 대검찰청 감찰본부(이준호 본부장)는 이번 주 안에 경찰에 감찰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현재 휴대전화 분석 등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내일이나 모레 경찰에 자료를 넘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검찰은 경찰의 전자수사자료표에서 피해여성 B씨 사진을 조회한 검사와 검찰직원 24명의 명단을 넘겨받아 사진 조회 경위와 유출 여부에 대한 감찰을 벌여왔다.

조회자 중에는 성추문 파문을 일으킨 A(30) 검사가 일했던 서울동부지검 소속 검사 외에도 수도권 지청과 다른 재경지검 검사와 수사관 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사진 다운로드나 유출 등 불법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해당 직원의 명단을 경찰에 통보해 수사를 받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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