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중독 임지연 너란 여자

이번에 본영화는 송승헌 임지연 주연의 인간중독 입니다.

사실 평이 좋지도 않고 보고온 친구들에 말에 의하면 임지현의 몸매를 보러 많이들 가는거지

별로 볼꺼리가 없다고 하도 비추를 하여 저역시 영화관에서 관람하기 보다는 집에서 관람을 했네요.

 

남친과 집에서 오징어와 쥐포를 잔뜩 구워 play를 누릅니다.

(지금부터 스포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
인간중독

 

<여자이야기>

 

얼마전 남편을 따라 이사를 왔습니다.

그곳에서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늠름하고 용맹한 듯한 느낌의 이상한 끌림..

뭐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난 자꾸 그남자에게 끌림이 느껴집니다.

 

이래도 되는걸까요??

 

<남자이야기>

 

 

남들에게 말할수 없는 비밀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날 위해 충성하는 부하직원의 아내에게 자꾸 여성적인 끌림이 느껴집니다.

 

자신의 부인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부인은 야망에 가득 차있다면…..이 여자는 청순하고 어디하나 뭐라 할수 없는 인간적인 끌림이 있어

난 자꾸 그녀를 만나러 가게 됩니다.

 

그런 그녀도 내가 싫지는 않은듯 합니다.

 

 이래선 안되요

부인과 남편 몰래 따로 만난 우리들..

결국 우린 넘어서는 안되는 선을 넘고 말았습니다.

서로에게 중독된듯 알수없이 자꾸 만남을 가지게 됩니다.

인간중독

 

이여자는 상처를 안고 있습니다.

부모를 잃고 새로 만난 부모 그리고 남매처럼 자랐던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을 정도로 가슴아픈 상처로 얼룩진

그녀를 난 감싸안고 싶습니다.

 

이곳에서 빠져나올수 없습니다.

사….랑…해…요

 

 숨을 못 쉬겠어
인간중독

 

우린 더이상 가면 되지 않을껏 같아 결국 헤어짐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그가 자꾸 찾아옵니다.

숨을 쉬지 못하겠다는 그를 보니 내 마음은 더욱 흔들립니다.

나도 그를 좋아하지만 그를 놓아줄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그를 위해 옳바른 판단 이라 생각이 들어서이기 때문입니다.

 

나도 숨이 쉬어지지 앟을만큼 힘이들지만…

그를 위해 난 매몰차 집니다.

 

미안…해요..

 

인간중독

 

결국 명예와 그녀를 잃은 그..

베트남 전쟁터로 떠나갑니다.

그녀를 팔에 세기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며…

난 그녀를 죽는 그 순간까지 생각하며 떠나갑니다.

 

 인간중독 리뷰

이 영화에서는 군대 생활에 정말 현실에도 있을법한 일들을 잘 보여주고 있어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만 조여정 캐릭터는 기존 조여정의 캐릭터와 좀 많이 다른 느낌이라 그리 인상깊지는 않고 아쉬움을 많이 남았던것 같네요.

 

송승헌의 연기 .

사실 이영화를 보면서 난 송승헌의 대표작인 가을동화가 생각났습니다.

그때는 불륜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한 여자를 사랑하는 한 남자의 진심어린 절규라는 코드가 비슷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군요.

 

그리고 한명의 여배우가 떠올랐습니다.

임지연 입니다.

1990년 아주 어린 나이의 배우계에 입문해 인간중독에서는 섹시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화제가 되기도 했답니다.

인간중독

 

한국종합예술 종학학교 연극과 출신인 그녀는

심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유해진, 엄정화, 엄태웅, 김상호 등 다양한 연기파 배우들과 한솥밥을 먹고있답니다.

어린나이부터 노출이 심한 역할을 했다는점이 좀 걸리긴 하지만 여성미나 노련미로 보아선

여배우로써 가능성이 많이 보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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