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뱀파이어의 키스 쇼트 해외기사 모음

김연아 선수의 NRW 트로피 쇼트 프로그램 경기 관련 해외 기사 모음:

1)

아이스네트워크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Kim delivers stunning short program in Dortmund

Olympic champion gains 37.42 TES to meet requirements for worlds

김연아가 도르트문트에서 기절할 만큼 멋진 쇼트 프로그램 연기를 펼치다

올림픽 챔피언이 37.42점의 TES를 획득하며 월드 출전에 필요한 조건을 충족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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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NRW 복귀전에서 최상급의 쇼트를 펼쳐내놓다

현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가 토요일 도르트문트 NRW 트로피에서 눈부신 쇼트 프로그램과 함께 그녀의 컴페티션 복귀를 시작했다.

“뱀파이어의 키스” 음악에 맞춰 스케이트를 탄 김연아는 기술요소에 대해 37.42점의 TES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쇼트에서 총 72.27점을 득점했다. 그녀는 2013 세계선수권 대회 엔트리 자격을 얻기 위해 최소 28점의 기술점수를 작성해야 했었다.

2명의 심판이 +3점의 GOE 가산점을 준 탁월한 트리플 러츠-트리프 토 룹 콤비네이션을 포함해, 그녀의 프로그램의 7개의 수행요소 모두 클린이었다. 스텝 후에 수행한 그녀의 트리플 플립 또한 눈이 부셨으며, 그녀의 스핀과 스텝 시퀀스는 레벨3를 받았다.

“이 프로그램에서 제 역할은 뱀파이어가 아니라, 뱀파이어에게 당하는 사람이에요.”라고 김연아가 말했다. “스케이팅 음악으로 사용된 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이 곡을 선택했습니다. 오늘 스케이팅에 더 많이 집중했고 항상 그런 역할을 (제가 했던) 것은 아니지만, 저의 푸른빛깔 드레스에 피를 연상시키는 붉은색을 가미해 포인트를 줬습니다.”

PCS에 관해, 약 8.7점부터 9.5점 사이에 점수들이 분포들이 분포해 있다.

“오늘 저의 주요 목표는 최소 28점 이상의 기술점수를 얻는 것이었으며, 이제 월드에 다시 나가려면 그 점수가 요구됩니다; 그래서 이 대회에서 저는 기술적인 면에 더 집중했고 표현(력)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이 신경쓰지 못했습니다.”라고 김연아가 말했다. “앞으로 제가 감정 연기에 더 많이 신경을 써야 한다는 걸 저도 알지만, 내일 프리 스케이트에서는 스트레스가[부담이] 더 적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합 복귀 동안 그녀에게 최대의 도전은 긴장을 콘트롤하는 것이었다.

“긴장하게 되면 때때로 멍청한 실수들을 하기가 쉽기 때문에, 저는 긴장하지 않기 위해 침착을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라고 그녀가 말했다. “이 대회가 작은 시합이기 때문에, 침착을 유지하기가 더 쉽습니다. 시합을 겨우 몇 분 남기고 나서부터 긴장이 되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연기를 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었고, 오늘 제 연기에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대회가 끝난 뒤 레벨 체크를 하고 제가 어느 부분에서 더 향상시킬 수 있는지 알아볼 겁니다.”

이전에는 존재감이 없던 이 시합에 무려 50명 이상의 취재진이 몰린 가운데, 김연아는 그녀의 복귀 무대로 NRW 트로피를 선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을 포함해 많은 질문들에 능란하게 응대했다.

“제가 다른 대회가 아닌 도르트문트 대회에 오게 된 주된 이유는 시합 날짜 때문입니다.”라고 그녀가 말했다. “올해 다시 열심히 훈련하기 시작하면서, 저의 체력을 다시 쌓아올리는 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12월이 시합 출전을 위해 다시 좋은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는 최적기이기 때문에, 그래서 ISU의 국제대회 일정을 확인한 다음 이 대회에 참가하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김연아는 소치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그랑프리 파이널 결과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 그랑프리 파이널에서는 오랜 일본의 라이벌 아사다 마오가 미국 챔피언 애슐리 와그너를 누르고 쉽게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지금 저는 월드나 올림픽도 아닌 이 대회에만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번 시즌 (저에게는) 이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니까요.”라고 그녀가 말했다. “이제 저는 어떤 링크에서도 스케이트를 탈 수 있고 어떤 시합에도 나갈 수 있는 충분한 체력을 가졌습니다. 만약 이 대회에서 제가 저의 목표들을 이룬다면, 저는 이번 시즌 한국 내셔널과 월드 챔피언십에 나가 스케이트를 타게 될 것이며, 그리고 다음 시즌에는 (저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일요일, 김연아는 그녀의 일정의 다음 스텝을 밟는다. 그녀는 프리 스케이트에서 2013 월드 출전에 필요한 최저기술점 48점 이상을 획득해야 한다.

前 러시아 챔피언 크세니아 마카로바가 트리플 토-트리플 토 콤비네이션과 단독 트리플 룹이 포함된 쇼트를 클린한 뒤 59.55점으로 2위에 올랐으며, 프랑스의 메이-베레니스 메이테도 또한 트리플 토-트리플 토를 수행했지만 트리플 플립이 흔들리면서 54.56점으로 3위가 되었다.

스웨덴의 헬게쏜 자매들의 싸움에서, 동생인 요시가 54.42점으로 4위를 차지하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그녀의 언니인 빅토리아는 53.28점으로 5위에 올랐다.

2)

미국 뉴욕타임즈에 실린 스포츠 종합 뉴스 중 김연아 선수 부분만 발췌요.

Vonn Wins the Super-G, Then Sparks a Debate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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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FUL RETURN

올림픽 챔피언 김연가 19개월 간의 안식휴가를 마치고,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NRW 트로피에서 완벽한 피겨 스케이팅 쇼트 프로그램과 함께 승리에 찬 복귀전을 가졌다.

22세의 김연아는 예외적이리만치 비범한 우아함과 품위가 있는 연기를 펼쳐 72.27점으로 솟아올랐다. 그녀는 내년 세계선수권 대회 출전 자격을 얻기 위해 B급 대회에 출전 중이다.

러시아의 크세니아 마카로바가 59.55점으로 2위에 올랐으며, 프랑스의 메이 베레니스 메이테가 54.56점으로 3위로 마쳤다.

김연아는 러시아 소치에서 열리는 2014 올림픽에 참가한 뒤 은퇴할 계획이라고 지난 7월 발표했다.

3)

시카고트리뷴 필립 허쉬 기자가 쓴 그랑프리 파이널 관련 기사에서 김연아 선수의 NRW 트로피 쇼트를

함께 언급했기에 여기에도 올립니다.

Two falls, second place for Wagner in Grand Prix Final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두 번 넘어진 와그너 결국 2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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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 파이널 미국 여싱들의 연기에 관해 최고 희소식은 애슐리 와그너가 은메달을 땄다는 것이다. 2003년 이후 미국 여싱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거둔 성적 중 두 번째로 좋은 성적이다.

그리고 와그너는 “근성이 없으면 영광도 없다”는 오래 된 격언에 부응함으로써 이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그러나 전 세계 여자 피겨 스케이팅의 현상태가 컨시불안정으로 너무나 가득 차있기 때문에, 토요일에 러시아 소치 2014 올림픽 링크에서 열린 여자 프리 스케이트 경기에서 와그너가 두 번이나 세게 넘어졌음에도 은메달을 딸 수 있었던 것이다 (= 와그너가 잘해서 은메달을 딴 것이 아니다).

(실력이 아니라) 근성이 발휘된 것이었다.

2회 월드 챔피언인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14.87점의 큰 점수 차로 낙승을 거두며 이번 만큼은 마땅히 자격이 있는 승자가 되었다. 그러나 그녀는 겨우 3개의 클린 트리플만 있는 프리 스케이트로 그녀의 커리어 통산 3번째 그랑프리 파이널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인심 좋고 후한 프리 스케이트 심판들은 이번 시즌 세계 최고 기록인 196.80점의 합계점수를 그녀에게 퍼주었다.

아사다 마오의 동료인 스즈키 아키코는 프리 스케이트에서 두 차례 넘어졌으며, 와그너와 총점에서 1점 이하의 점수 차로 3위로 마쳤다.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의) 부상으로 인한 기권 때문에 대기 1순위로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한 크리스티나 가오가 쇼트와 프리 양쪽 모두에서 꼴찌를 했다 – 5위와 거의 19점차. 그녀는 프리 스케이트에서 한 번 넘어졌다.

미국의 아이스 댄싱 팀 메릴 데이비스 & 찰리 화이트가 3년 연속 그랑프리 파이널 타이틀을 차지했다. 그들은 쇼트와 프리 댄스 양쪽 모두에서 캐나다 라이벌이자 현 올림픽 챔피언인 테사 버츄 & 스콧 모이어를 눌렀으며, 3.56점차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소치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일어난 일이 한국의 현 올림픽 챔피언 김연아가 토요일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가진 그녀의 복귀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달성한 것보다 덜 중요해 보였다.

2011년 월드 이후 시합에 나오지 않았던 김연아는 (NRW 트로피 쇼트 프로그램에서) 72.27점을 감아 올렸는데, 이 점수는 역대 여싱 쇼트 프로그램 점수에서 4번째로 높은 점수이다 – 이 점수보터 높은 점수는, 78.50점을 기록한 그녀의 올림픽 쇼트 점수를 필두로, 그녀가 2009년과 2010년에 기록한 단 3개뿐이다.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 룹 콤비네이션이 포함된 클린 프로그램을 연기한 뒤, (동영상에서) 김연아는 조금 감상적인[감격해 하는] 반응을 보였다.

와그너는 올 가을 그녀가 출전한 그랑프리 2개 대회 모두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파이널에 1위로 진출했으며, 아사다 마오에 의해 깨지기 전까지 이번 시즌 최고 기록을 (190.63) 보유하고 있었다. 금요일 쇼트 프로그램에서 아주 근소한 점수차로 아사다에 이어 2위를 기록하는 동안에도 그녀는 개인 최고 기록을 작성했다.

“긴 (많은 일이 일어난) 시즌이에요. 그리고 지는 시합이 조만간 있게 될 거라는 걸 저는 알고 있었어요.”라고 그녀가 말했다.

그녀는 그녀의 프로그램의 두번째로 계획했던 트리플 점프인 살코에서 심하게 엉덩방아를 찧었다.

그러나 이 현 미국 챔피언은 바로 튀어 올라 3개의 트리플 점프들을 성공시켰다 (이 중 하나는 롱에지 도약). 그러나 그 후에 트리플 룹 뒤에 시도한 더블 악셀에서 복부와 왼쪽 엉덩이 쪽으로 심하게 넘어지고 말았다.

“저는 넘어질 땐, 세게 심하게 넘어져요.”라고 와그너가 말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얼굴을 찡그리기는 했지만, 그녀는 비트를 거의 놓치지 않고 자신의 프로그램의 캐릭터인 데릴라 안에 여전히 머물렀다. 그리고 이 4분 간의 스케이트 연기의 마지막으로 향해 가면서 바위처럼 단단한 트리플 플립을 성공시켰다.

“제가 그렇게 심하게 넘어진 뒤에도 무너지지 않고 자신을 잘 그러모을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 제 자신이 정말로 자랑스러워요.”라고 와그너가 말했다. “다음 점프로 들어갈 때, 또 그렇게 될까봐 아주 많이 겁을 먹게 되거든요.”

“그 순간 제가 시합을 포기하든지 아니면 계속해서 싸우든지 둘 중 하나라는 걸 저는 알았어요.”

<중간생략> ….

“이번 시즌 제가 이룬 모든 것들을 볼 때, 이번 은메달은 보너스예요.”라고 와그너가 말했다.

4)

美 Examiner.com의 기사입니다.

Kim returns in a big way with dominating short program win at NRW Trophy

김연아가 NRW 트로피에서 압도적인 쇼트 프로그램 우승과 함께 거창하게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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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 파이널이 열리고 있고 지금부터 14개월 뒤 동계 올림픽이 열리게 될 러시아 소치로부터 2천 마일 떨어져 있는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리는 NRW 트로피에서 김연아가 쇼트 프로그램 1위룰 차지하며 강렬하게 시합에 복귀했다.

결과: NRW Trophy ladies’ short

만약 그녀의 복귀 준비에 대해 조금이라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면, 만약 그녀가 난이도를 대폭 낮춘 프로그램으로 쉽게 시작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있다면, 그런 의심과 생각들은 오늘 모두 꺾여진 셈이다. 김연아는 클린 쇼트 프로그램을 스케이트 탔을 뿐만 아니라, 현재 여싱 경기에서 시도되는 콤비네이션들 중 가장 어려운 점프 콤비네이션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도 성공시켰다. 이 콤비네이션은 그의 트레이드마크 요소였으며, 오늘도 여전히 탄탄했다.

김연아는 더블 악셀과 – 3년 전 올림픽 시즌 동안과 그 후에 시합에 실수를 해서 그녀에게 문제가 된 점프였던 – 트리플 플립으로 그녀의 쇼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심판들은 하늘처럼 높은 72.27점으로 그녀의 연기에 보답했으며, 이 점수는 이번 시즌 여싱 쇼트 프로그램 최고 기록이다.

<이하생략> ….

5) 해외 기사 추가

해석은 생략하고 출처와 기사 화면을 일부 캡처한 것들로 대신합니다…:)

독일의 donaukurier.de 기사 / 기사 출처 보기 Click

독일 Stern.de 보도 캡처 (기사 출처 보기 Click)

독일 Zeit Online 보도 (기사 출처 보기 Click)

이탈리아 Winter Sport News 보도 (기사 출처 보기 Click)

중국 Sina.com 시나 스포츠 보도 (중국판 Click / 대만판 Click)

일본 MSN 산케이 기사 / 기사 출처 보기 Click

일본 Sanspo 기사 / 기사 출처 보기 Click

真央、キム・ヨナ復帰を語る/フィギュア

아사다 마오, 김연아 복귀를 이야기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마지막 날인 8일, 여자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김연아의 복귀를 어떻게 받아들였냐는 질문이 아사다 마오에게 쏟아졌다.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한일 에이스 라이벌 이야기. 아다사는 “곧 올림픽이 있기 때문에, 김연아 선수와 많은 분들이 컴백한다고 생각한다. ‘여러분, 함께 노력합시다’라는 느낌입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가] 일본 스포츠나비 기사

キム・ヨナがSP今季世界最高 フィギュア復帰戦で首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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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 NRW 트로피가 8일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여자 쇼트 프로그램 경기를 실시, 약 1년 8개월 만에 실전에 복귀한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연아가 노-미스의 연기를 보여, 11월 NHK 트로피에서 아사다 마오가 기록한 이번 시즌 여싱 쇼트 프로그램 세계 최고 기록을 훨씬 웃도는 72.27점으로 선두에 섰다.

22세의 김연아는 오프닝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 룹 콤비네이션을 성공, 이어 트리플 플립과 더블 악셀도 성공. “연기에 만족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긴장했지만, 평소 하던 대로 하고 실전을 맞이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크세니아 마카로바가 59.55점으로 2위.

김연아는 2위로 마친 지난해 세계 선수권 이후 시합을 떠나 2018년 모국에서 열리는 평창 올림픽 유치를 위한 홍보대사를 맡았다. 올해 7월에 두 시즌 만에 복귀를 포명했으며, 2014년 소치 올림픽을 최종목표로 하고 있다.

6) 해외 유명 블로그 포스트 모음

미국 피겨 스케이팅 블로그 Flutzing Around / 출처 보기 Click

Yu-Na Kim Returns in Grand Fashion

김연아가 거창하고 화려하게 복귀하다

72점대 점수. 그녀는 2011년 세계선수권 이후 한 발짝도 뒤로 물러나지[퇴보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이번 시즌 여싱 쇼트 프로그램 세계 최고 기록이다.

미국 유명 피겨 & 체조 블로그 Aunt Joyce’s Ice Cream Stand / 출처 보기 Click

Kim Yu-Na? Yu-Na Kim? Yuna Kim? YNK? 우리가 그녀의 이름을 뭐라고 부르든 나는 신경쓰지 않는다.

(중요한 건) 그녀가 돌아왔으며, NRW 트로피에서 그녀의 네메시스였던 트리플 플립 점프를 포함해

그녀의 쇼트 프로그램 클린 성공시키며 72.27점을 기록했다는 것이다.

이번 주 모친의 기일에 그녀만의 큰 승리를 (그파 우승을) 그녀의 라이벌이 돌아와 망가뜨린 것만 빼면,

아사다 모의 삶은 그렇게 아주 나쁜 건 같진 않다.

미국 피겨 블로그 The Wrong Edge, Figure Skating Blog / 출처 보기 Click

만약 역대 올타임 그레이티스트 스케이터 중 한 명(인 김연아가) 참가하지 않고 있다면, NRW 트로피는 다른 시합들과 다를 바가 없는 대회였을 거다. 김연아가 사브첸코/졸코비와 함께 이 대회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는데, 그녀가 1년 반 만에 처음으로 시합에 출전하는 거라서 포커스는 이 한국 선수에게 주로 맞춰져 있다. 그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와 트리플 플릅일 성공 착지했다. 그녀는 72.27점을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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