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손담비와 MBC 연기대상 MC 최강 비주얼 커플될 것

배우 김재원과 가수 손담비가 2012 MBC 연기대상 MC로 나선다.

김재원 측 관계자는 19일 <스포츠서울닷컴>과 전화 통화에서 “김재원과 손담비가 연기대상 시상식 MC를 맡는다”며 “연말 최강 비주얼 커플이 될 것 같다. 팬들을 위한 선물”이라고 흐뭇하게 말했다.

김재원은 MBC와 인연이 깊다. 2002년 방영된 ‘로망스’는 그의 대표작이며 제대 후 ‘내 마음이 들리니’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또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메이퀸’에서 강산 역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까닭에 MBC 연기대상의 진행자로 제격이다.

이 관계자는 “본인은 연말 상 욕심보다 올 한 해 뜨거운 사랑을 주신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한다”며 “1년 만의 재기였는데 ‘메이퀸’으로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김재원의 팬 사랑을 전했다.

김재원과 손담비의 진행으로 열리는 2012 MBC 연기대상은 오는 30일 오후 8시 40분부터 서울 여의도 MBC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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