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소신발언 동물 아가들 불쌍해요 미모만큼 착한 마음 훈훈

김지우가 소신발언을 했다.

배우 김지우는 12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기. 우리 모두 너무 추워도 모피 안 사면 안 될까요. 있는 것 입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밍크 토끼털 뭐 이런 거 더는 사지 마요. 아가들이 무슨 죄예요. 불쌍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지우 소신발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지우 소신발언 멋지네요. 동물 보호에 동참합시다”, “소신발언 하기까지 많이 고민했을 듯”, “김지우 개념배우 인정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 “김지우씨 정말 공감합니다”, “김지우씨 이효리씨처럼 동물 보호 앞장서시네요”, “얼마전 혜박도 모피 불매운동 공감한다고 했어요”, “맞아요. 동물 모피 볼 때마다 가슴아파요”, “앞으로 모피는 안 입을게요” 등 의견을 나타냈다.

이외에도 “밍크코트, 토끼털 재료 옷보면 마음아파요”, “저도 김지우씨를 지지합니다”, “울 엄마 모피코트 입지 말라고 해야겠네요”, “김지우씨 유기견 보호에도 앞장설 듯”, “오늘 색다른 모습을 봤네요”, “모피 불매운동 확산합시다” 등 김지우를 응원했다.

김지우는 모피 제작 때문에 죽어가는 동물들을 ‘아가’라고 표현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가수 이효리도 최근 트위터를 통해 “동물을 입는 것보다 사랑으로 안아주는 것이 더 따뜻합니다”는 멘션을 게재해 모피 불매 운동 중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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