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동료배우 마곳 로비와 하룻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8)가 모델 에린 헤더튼과 결별 후 새로운 사랑을 찾은 듯하다.

 

뉴욕포스트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The Wolf of Wall Street)’의 동료여배우 마곳 로비(22)와 하룻밤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뉴욕포스트 취재원은 레오나르도가 뉴욕시에 위치한 마곳 로비의 아파트에서 밤새 머물렀다고 말했다.

 

마 곳 로비는 앞서 지난 11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생일파티에 참석하면서 한 차례 스캔들에 휩싸였던 주인공으로, 제이 지, 비욘세, 로버트 드 니로, 카메론 디아즈 등 톱스타들이 파티에 참석한 가운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파티 내내 마곳 로비에게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또한 최근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촬영장에서도 두 사람의 분위기가 화기애애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약 10개월간의 연애 끝에 지난 10월 에린 헤더튼과 헤어졌으며, 과거 바 라파엘리, 블레이크 라이블리, 나오미 캠벨, 지젤 번천 등 금발 미녀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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