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영애11 정다혜 임신 8개월 前後 극과 극 몸매 만삭투혼

‘만삭투혼!’
이보다 더 잘 어울리는 말이 있을까. 케이블채널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1 (이하 막영애11) 주역 정다혜를 두고 하는 말이다.

지난 시즌들을 함께하며 영애(김현숙)의 동생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던 정다혜. 임신 8개월 차, 만삭의 몸은 그의 열정에 조금도 장애가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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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영애’ 시즌11이 29일 오후 11시에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장 유형관(유형관)을 대신해 월급쟁이 CEO 성지루(성지루)가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영채와 혁규(고세원) 커플의 재등장 역시 마니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도 그럴것이 시즌10 당시 KBS1 ‘별도 달도 따줄게’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얼굴을 비추지 못했던 혁규와 영채의 만남은 의미를 부여하기 충분했다.

특히나 지난해 결혼 후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든 정다혜의 몸매 변화는 이날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다. 정다혜의 극 중 만삭 몸매는 특수 분장의 덕이 아니었다.

정다혜는 현재 거동조차 불편한 실제 임산부. 하지만 작품에 대한 열정으로 출연을 감행했다. 영채의 몸매 변화는 ‘막영애’ 6년여의 시즌과도 역사를 함께한다. 철부지 막내딸. 그런 그가 시즌을 거듭하며 혁규와 결혼해 임산부가 됐다.

영채 역을 맡은 배우 정다혜 역시 신인 시절부터 ‘막영애’와 함께해, 결혼, 임신까지 자신의 인생 역경과 함께 했다. ‘막영애’가 정다혜란 배우에게 있어 의미가 남다른 이유다.

정다혜는 eNEWS 측에 “워낙 어렸을 때부터 한 작품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결혼할 때도 임신했을 때도 늘 함께 한 작품이기 때문에 계속 해보고 싶었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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