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못친소 빵터진 조정치의 소극적인 예능감’

무한도전에서 3주간 ‘못친소 페스티벌’ 을 이어갔다. 못친소 페스티벌은 말그대로 못생긴친구를소개합니다의 줄임말로 못생긴 연예인들이 모여 페스티벌을 갖는 내용의 방송이였다. 역대 무도에서 방송된 내용으로 친다면 ‘ 레전드 ‘ 급이라 불릴만큼 웃음과 재미를 잡아낸 편으로 뽑아볼수 있겠다.

방송 준비부터 초대까지 멤버들의 아이디어로 진행된 특집, 어떤 ‘못생긴 연예인’ 들이 초대될지 많은 관심이 쏠렸다. 멤버들은 영화,드라마,예능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연예인들을 언급하면서 기대감을 높혔고, 어떤 연예인들이 페스티벌을 꾸밀지 궁금했다. 그런데 예상치도 못한 연예인이 있었으니, 바로 신치림이였다.

다소 대중들에게 인지도가 낮은 팀이고, 윤종신을 제외한 나머지 하림과 조정치는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하림과 조정치 거의 일반인으로 보임직한 이들은 예상치 못한 많은 웃음을 뽑아냈다. 윤종신은 원래의 예능 캐릭터를 잘 살렸고, 하림은 독특한 자신의 개인기를 발휘했으며, 조정치는 다소곳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폭소를 불러 일으켰다.

3주동안 조정치의 활약은 빛이날정도였다.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웃음을 만들어내는 독특한 소극적인 성격을 활용한 ‘ 예능감 ‘ 을 선보이며 하나의 예능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방송에서는 이적이 외모로 ‘ 맹꽁이 ‘ 라는 예능 캐릭터를 얻었다고는 하지만 3주간의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본다면 예능 캐릭터를 얻었다고 볼수 있는것은 조정치라고 할수 있겠다.

못친소 특집을 통해 외모 컴플랙스를 활용하여 새로운 많은 웃음을 만들어 냈다. 또한 조정치의 독특한 예능감으로 무도의 재미를 배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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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to 무한도전 못친소 빵터진 조정치의 소극적인 예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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