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아이돌 스타 총집합 한류팬도 “대한민국 화이팅

월드컵 예선 러시아전에서 우리나라가 아쉽게도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감한 가운데, 우리나라 가수·아이돌들이 SNS와 오프라인을 통해 대러시아전의 우승을 기원한 모습이 화제다.

우선 SNS에서는 티아라의 효민, 달샤벳, 레인보우 김재경, 슈퍼주니어 강인, 클라라, 보라 등이 멤버들의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에 월드컵 응원의상이나 빨간 의상, 그리고 태극기가 찍힌 아이템들과 함께 “대한민국 파이팅 뺫샤”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등의 코멘트와 함께 사진을 남겼다.

또한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는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지나는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려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기도 했다.

한편 광화문 광장을 중심으로 설치된 특설광장에서 이루어진 월드컵 응원에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무한도전> 및 <우리동네 예체능> 참가자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졌다.

무한도전 선발대를 먼저 브라질로 보낸 유재석씨를 비롯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18일 자정부터 있었던 응원전 무대로 나와 공연을 보이며 다양한 응원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 자리에는 애프터스쿨 리지씨와 손예진씨도 자리를 함께 했다.

한편 강호동씨를 비롯한 <우리동네 예체능> 참가자들은 공연을 보이지는 않았지만 미리부터 앞자리를 차지하며 맨 앞에서 열심히 응원하며 대한민국이 대러시아전에서 우승하기를 기대했다.

이러한 소식을 올케이팝 등의 한류 사이트들을 통해 들은 한류팬의 반응도 뜨거웠다.

한류팬은 “골! 지금 노홍철이랑 현동이 팬들 사이에서 지나가는거 봤어” “멕시코에서 한국 응원중이야! 화이팅” “걸스데이♡” “한국 파이팅” “보라! 클라라!” “오~ 박효민♡” “수빈 너무 창백해보여” “난 한국사람이 아니지만 한국 응원해” “효민 새 머리 사랑스러워” “LA의 ESPN 채널에서 김수로, 이경규와 다른 MC 연예인들을 봤어” 등의 댓글을 달며 한국의 승전을 기원하며 동시에 자신들이 좋아하는 스타들에 대한 지지를 보냈다.

이후 경기가 1:1 무승부로 종료되자 몇몇 한류팬들은 “경기 1-1로 끝났어” “저 심판 도대체 뭐지? 한국 선수들에게는 경고카드를 주면서 러시아에게는 경고카드 한 장도 안 줬어” “무승부로 게임이 끝나서 싫었어. 게다가 심판은 러시아 선수들이 손으로 볼을 차는걸 못보거나 무시했어” 라며 경기 내용에 대한 안타까움과 불만족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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