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극 총리 내정자의 일본군’위안부’망언에 대한 김복동 할머니의 쓴소리

문창극 총리의 망언을 듣고 김복동 할머니께서 한 말씀 하셨습니다.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할머니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1.국무총리를 뽑는다는 것은 대통령 대리로 뽑는 건데 그 말도 안 되는 세 살 먹은 어린애가 들어도 웃을 그런 사람을 갖다가 국무총리로 뽑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이러니 여러 사람들도 그런 사람을 뽑는다는 것은 절대로 안 되니까 반대하고 꼭 해서도 절대로 그런 사람을 뽑아서는 안 돼. 일본을 두둔해서 말하는 것은 말하자면 옛날에 우리나라를 팔아먹은 사람이 말하는 거지, 일본을 위해서 말하는 거지 우리 한국을 위해서 말하는 것은 아니잖아. 이러니 그런 사람은 절대로 뽑아서는 안 되고 국무총리 될 자격이 못 되는 사람이라. 이러니 다시는 그런 사람을 갖다 뽑으려고 생각도 하지 말라고. 화가 나네요 들으니까. 얼마나 사람이 없으면 그런 사람을 갖다 대통령을 뽑으려고 할까. 국민들이 다 국무총리를 뽑으라 하면 당당한 사람을 뽑을 텐데, 자기네들 마음에 드는 사람만 뽑으려고 하니까 또 노망들 일이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일본이 들었으면 얼마나 좋다고 할 소린가. 이러니 여러분들이 다 알거든 이런 사람은 국무총리 나오면 나라를 팔아먹을 사람이라 안 된다고. 못 하게 해 주세요.

2. 지금 우리나라도 늘 말도 안 하고 있다가, 이제 와서 좀 마음을 돌려가지고 우리들에 대해가지고는 힘을 싣고 있는 듯 싶은데 , 그 총리 나오려하는 사람이 망언을 하는 바람에 일본이 얼마나 좋아하겠노. 이러니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라 해도 얼마나 다 이렇게 고달프게 사는데 잘 산다고 자기가 잘 사니까 다른 사람도 잘 사는 줄 알지만 국민들을 위해서도 당당하게 우리들 일뿐만 아니라 모든 우리나라의 자리를 운영 해 나갈만한 그런 사람을 뽑아주면 좋겠다. 저런 사람을 뽑아 가지고는 나가가 망한다고 다시는 그런 사람을 뽑을 생각 하지 말고 당당하게 좀 모든 것을 다 해 나갈 수도 있는 그런 총리를 뽑아주기를 우리는 원해. 지금 우리들이 얼마나 답답하고 안타까운 줄 아느냐. 하루라도 우리 정부가 나서서 일을 해결을 지어줘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는데 와가지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 쪼다같은 국무총리를 낸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우리뿐이 아니라 모든 것을 해결을 지으려면 올바른 똑똑한 배운 사람, 그런 사람을 갖다가 국무총리로 뽑아야한다. 다시는 그런 사람을 뽑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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