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턴 웨딩 드레스 디자이너 임부복도 도전

케이트 미들턴의 웨딩 드레스를 만든 디자이너 사라 버튼(38)이 임신한 왕세손비를 위한 임부복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맹활약 중인 사라 버튼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버킹엄 궁전에서 영국 패션계의 공로를 인정 받아 찰스 왕세자로부터 대영 제국 훈장을 받았다.

훈장 수여 후 가진 인터뷰에서 사라 버튼은 최근 임신한 케이트 미들턴을 위해 임부복을 만들 수 있냐는 질문에 “제가 그럴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사라 버튼은 또한 “저는 살면서 리 알렉산더 맥퀸처럼 놀라운 사람과 일하거나 왕세손비의 웨딩 드레스를 만든 것 같은 몇몇 멋진 기회를 얻었습니다. 정말 너무나 영광스러운 일입니다”라며 훈장 수여에 대한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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