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나이 84년생 아닌 82년생

최근 박봄 때문에 즐겨보고 있는 룸메이트…!!

엊그제까지만 해도 새로생긴 풍풍이 가족과 헤어질 수 없다며

폭풍 애교를 날리던 춘여사….인데…

박봄 마약(암페타민) 밀반입 관련 기사와 이야기들..

그리고 학창시절 박봄 축구선수 활동…

그리고 축구선수시절 친구의 사연까지….

< 박봄 룸메이트 >

박봄의 학창시절이 나오면서부터…

박봄 나이에 대해서 새삼 이목이 집중되고 있네요..

생각보다 82년생일 가능성을 염두해두신 분들도 있고..

기자들도 하나둘 기사화 하고 있습니다….

항상 지켜보면서 응원하는 여자가수 몇없는 중에 탑이었는데…ㅜㅜ

이런 속상한 일로 이슈가 되어서 개인적으로 좀 슬픕니다…..ㅜㅜ

에궁.. 이 신문기사들 많이들 접하셨을꺼 같네요…

박봄은 어린시절에 미국에서 축구선수로 활약했었는데요…

절친의 죽음을 계기로 큰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해요…

(*수정 / 사고가 난 선수가 상대팀으로 절친이 아닐수도 있음)

그래서 정신과적 치료를 받으며 약물복용을 하게 되었는데..

미국에서는 처방에 문제가 없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마약류로 분류되는 성분(암페타민)이 있었어요….

그래서 마약밀수설이 나온… 4년전의 일때문에

박봄은 마약밀수자…? 마약관련 입건유예가 되었답니다;;;ㅜㅜ

양현석 대표도 발빠르게 해명하였지만 아직도 논란은 계속되고 있어요..

거기에 박봄 나이가.. 거짓이라는 기사들도 속속 올라오고있네요..

대략 기사들에서는

이런저런 추측으로 31~34세까지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한국식 나이계산법과

미국식 나이계산법이 달라서 착오를 일으킨건 아닌지..

아니면 정말 나이를 조작한 것인지… 많은 분들의 궁금증만 늘어가고 있습니다…

연예인이고 나이조작이야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나이 논란을 통해서 이 사태가 커지는건 아닌지… 안타깝습니다….

ㅜㅜ

일부 기사들에서 보면 포털사이트에서 나이를 안보이게 감추었다고 하지만..

84년생으로 잘 기록하구 있구요, 검색 키워드를 바꾸면 나이도 확인할 수 있더라구요..

고로 일부러 나이를 가려둔건 아닌것 같죠?

아주아주아주 오래전 기사에서도..

박봄 나이를 82년생으로 표기한적이 있는데요..

이 기사의 원문은 찾지못했지만…. 박봄 나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습니당..

하지만 이 기사에서는.. 2ne1의 이름을 사용하기 전인지… 21이라고하고…

CL(이채린)을 홍채린으로 표기하고 있네요.. CL양은 91년생이기도 하구요~

정확한 정보가 아니라서 원문이 삭제된 것 같기도 합니다..

저 역시 박봄…그리고 2ne1 진짜 좋아하는 가수인데… 엉엉…

지금 논란의 중심이 되어버려서..

박봄두.. 다른 맴버들도.. 상처만 더 받는건 아닐지…걱정이 됩니다..

이런저런 의혹들! 깔끔하게 해결해주시구

다시 왕성한 활동 할 수 있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당

룸메이트의 간지녀 투애니원(2NE1) 박봄의 마약 암페타민 밀반입 사건의 전말을 살펴 보자.

암 페타민은 매우 강력한 중추신경 흥분제로, 각성제의 일종이다. 대뇌피질을 자극해 사고력과 기억력, 집중력을 순식간에 높일뿐더러 전반적인 육체활동도 증가시킨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와 우울증, 비만, 기관지 천식, 간질 등을 치료하는데 쓰인다.

 

암페타민의 종류

가장 널리 쓰이는 제제는 황산암페타민으로 약간 쓰고 마비성 맛이 나는 백색의 분말로 벤제드린이라는 상품명으로 시판되고 있다.

덱세드린이라는 이름으로 시판되는 덱스트로암페타민은 암페타민의 2가지 광학이성질체 중에서 활성이 더 크다.

암페타민의 효과 및 치료

이 약들은 마취제·마약·최면제·알코올의 기능저하 효과를 부분적으로 완화시킨다. 이 약들은 모두 신경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데, 각성 상태를 일으키고 신경이 예민해지며, 진취성·확신·쾌감을 증가시키고, 피로나 수다를 줄이며, 집중력을 증가시킨다.

암 페타민은 가벼운 우울증 치료에 유용하며 정신장애를 수반하는 중증의 우울증 치료에도 사용된다. 또한 만성 알코올 중독환자들이 술을 마시지 않으려는 마음을 더욱 촉진시키는 데 유용하다. 식전에 복용하면 식욕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으므로 체중감소를 위해 음식물을 제한하는 보조제로 널리 사용되었다.

 

암페타민의 부작용

암페타민은 중독성이 강하고, 내성이 커지면 사용량도 크게 증가한다. 필로폰으로 잘 알려진 메스암페타민의 주성분이 바로 암페타민이다. 신종 마약인 엑스터시도 암페타민을 활용해 만들어진다.

암 페타민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데 불안정·불면증·진전(震顫)·긴장·흥분성을 가지는 과다자극상태와 중독성 정신병이 가장 흔한 것이다. 오심과 구토를 수반하는 복부경련 및 설사도 일어날 수 있다. 많은 양을 복용하면 의식불명·의기소침·사망에 이르게 한다.

세계일보 한 열혈(?)기자에 의해 느닷없이 세상에 튀어 나온 박봄의 마약(암페타민) 밀수사건.

 

4년 전의 일이라 너무 생뚱맞긴 하지만, 그래도 화제가 되었으니 그 기자 특종 하나 건진셈이다.

2010 년 10월,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박봄이 마약류의 일종인 암페타민 82알을 국제우편을 이용해 국내에 들여온 혐의로 적발된 후 입건유예된 것에 대해 2NE1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해명에 나섰다. 양현석은 박봄의 병력을 밝히며 그가 4년 전까지 미국 대학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박은 약을 수년간 복용해왔고, 스케줄 여건상 미국에 갈 수 없어 같은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우편으로 전달받았다고 해명했다.

 

문제는 이 ‘암페타민’이 국내에서는 수입이 금지된 약품이라는 것이다. ‘암페타민’은 국내에서 필로폰으로 불리는 메스암페타민과 화학구조가 유사해 수사기관에선 사실상 필로폰으로 간주해 처벌하는 합성마약이다.

회 사 측은 4년 전 조사 과정을 통해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부터는 국내 대학병원에서 다른 약으로 대처해 복용하고 있다며 부작용에 대해 일축했지만, 문제는 ‘암페타민’과 같은 마약성분의 약물을 처방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의사와 정기적으로 만나 진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국내에는 금지된 약물을 처방도 없이 우편으로 전달받았다는 점이 의문이고, 이를 검찰이 적발하고도 입건유예했다는 점은 다른 마약사범들과의 형평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들어 일각에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의약, 한국에서는 마약인 암페타민, 그 이유(정신적 충격을 받은 슬픈 일때문에 미국에서부터 정신과에서 처벙을 받아 암페타민을 복용해 왔다고 함)야 어떻든 마약을 국내에 밀반입한것은 잘못이지만, 4년이나 지난 일을 가지고 특종으로 터트린 세계일보 대박기자의 순수하지 못한 의도도 아주 궁금합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요즘 룸메이트에서 꾸밈 없이 자신을 보여주며 웃음과 눈물을 주고 있는 박봄양이 앞길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가 가장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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