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만 집공개 킬러들의 수다 에 나왔던 그곳

배영만은 30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자신이 직접 설계한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배영만 집은 눈에 띌 정도로 화려하고 럭셔리한 집이었다. 제작진이 “집이 예쁘다. 근데 눈에 좀 익는다”고 말하자 배영만은 “영화에 나온 적이 있는 집이다. 영화 ‘킬러들의 수다’ 배경으로 사용됐다”고 답했다.

배영만은 정원을 소개하며 “집보다 정원에 더 애착이 있다. 정원은 외로움의 공간이다. 내가 자연을 만나는 곳이어서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감나무가 제일 사랑하는 보물 1호다.
작년에 감이 6자루 나와 동네 사람들과 나눠먹었다”고 덧붙였다.

영화 배경으로 사용된 배영만 집은 외관뿐 아니라 집 내부도 깔끔하면서도 아름답게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배영만 집 진짜 예쁘다” “영화 속에도 등장했구나” “직접 인테리어했다니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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