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16일 조별예선전 경기 결과 스위스vs에콰도르 , 프랑스vs온두라스 , 아르헨티나vs보스니아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부터 16일까지 무려 11경기가 펼쳐졌는데요.

​그 중 재미있는 사실은 무승부가

전혀~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월드컵이 시작한 이래로 처음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브라주카’의 구질이 골키퍼가 막기 힘들고

또한 약팀도 수비적으로 나오지 않고

강팀도 다양한 전술을 활용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번 월드컵 무승부가 없는 행진은 어디까지 갈 것인지

기대가 됩니다. ㅎㅎㅎ

16일 경기 결과를 보실까요?

스위스 vs 에콰도르 하이라이트 영상 [클릭]

스위스 vs 에콰도르의 짜릿한 경기 어떠셨나요?

스위스는 유럽 예선에서 10경기 6실점만 내줬기때문에

포백의 안정감이 좋은걸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콰도르는 190cm 장신 카이세도 선수와

크로스와 스피드가 장점인 발렌시아 선수를 기용했는데요.

전반 22분 발렌시아 선수가 멋진 헤딩골을 성공시키며

먼저 리드해 나갔는데요.

그러나 후반 3분에 메메디 선수의 헤딩골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후반전 추가시간을 줄때만 해도 무승부가 나오나 싶었습니다만

에콰도르의 역습기회를 뺏고나서 바로 스위스의 역습이

세페로비치의 역전골을 만들면서

경기 결과는 2:1 로

스위스가 짜릿한 역전승을 했습니다.

프랑스 vs 온두라스 하이라이트 영상 [클릭]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라고 불릴만큼

몸값에서도 20배나 차이가 나고

팀 전력에서도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두 팀이었는데요.

프랑스는 리베리의 공백을 발부에나로 대체하려고 하였고

그리즈만과 벤제마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습니다.

온두라스는 중원이 아주 수비적이고 프랑스의 막강한

공격수들을 막아야 하기 때문에

거의 수비적으로 나갈 것으로 보였습니다.

경기가 시작되고 예상대로 프랑스는 초반부터

막강한 화력을 보여줬는데요.

하지만 온두라스는 수비 협력플레이와 골키퍼의 슈퍼세이브로

노련하게 플레이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전반 45분 골 없이 끝날거라고 생각했던 찰라에

온두라스의 파울로 패널티킥을 얻어내고

벤제마가 골을 성공시킵니다.

후반 3분​ 온두라스의 자책골로 경기가 어려워지더니

후반 17분 벤제마가 골을 성공시키면서 멀티골을 달성했습니다.

경기 결과는 3:0 으로

프랑스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체 승리했습니다.

아르헨티나 vs 보스니아 하이라이트 영상 [클릭]

아르헨티나 vs 보스니아의 경기는

메시 vs 제코 – 창 vs 창의 싸움이라고 할 정도로

두 선수의 활약이 기대되는 경기였습니다.


경기가 시작한지 3분 메시의 프리킥이 코라시냑 선수가 맞아서

자책골로 초반 리드에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후반전 후반 65분

환상적이고 대단한 드리블로 수비수를 따돌리며

메시 선수가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후반 84분 이비세비치 선수가 만회골이 성공하면서

경기는 종료되었습니다.​

경기 결과는 2:1 로

아르헨티나가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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