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스톤 뇌출혈 건강악화 할리우드 은퇴 임박 90년대

1992년 영화 ‘원초적 본능’에서 과능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할리우드의 섹시아이콘이 되었던 배우 ‘샤론스톤’이 최근 10년 전쯤 받았던 뇌출혈 수술로 인한 후유증으로 건강이 악화되어 결국 할리우드를 은퇴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와, 전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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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영국 연예매체에 따르면 샤론스톤이 건강악화로 인해 할리우드를 은퇴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샤론스톤은 최근 극심한 두통증세를 보여 최근 입원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과거 2001년 뇌출혈 수술 당시에도, 극심한 통증의 두통을 호소하다가 뇌출혈 판정을 받았던 적이 있었던 만큼, 그녀의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온 것 아니냐는 추측이 가능한데요,

한 측근에 따르면 “샤론 스톤이 할리우드를 떠나고 싶어하며, 천천히 은퇴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 샤론스톤은 비버리 힐즈에 위치한 자신의 주택을 판매하는 등, 할리우드 은퇴에 대한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샤론 스톤의 건강악화 소식에, 전세계 팬들은 그녀에게 위로의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2001년 뇌출혈 수술 이후에도 샤론스톤은 건강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더한데요,

실제로 지난 9월 이탈리아에서 열린 패션쇼에 참석했던 샤론스톤은 패션쇼 도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에 호송되기도 하는 등, 그녀의 과거 뇌출혈로 인한 후유증이 심각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지난 2012년 올해 1월에 미국 언론에서 찍은 샤론스톤의 사진인데요, 그동안의 건강악화로 체중이 너무 감소해버려, 초췌하기까지 보이는 샤론스톤의 모습이,

왕년의 전세계적으로 이슈를 불러 일으켰던 섹시 아이콘이 정말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 입니다.

그녀의 할리우드 은퇴설이 기정 사실화 되어가는 지금,

아무쪼록, 은퇴 이후에라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의 샤론스톤을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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