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얼간이 해명 V걸 한송이 의상논란 화성인 E컵녀 한송이 속옷노출

V걸 한송이, 아찔 몸매 드러내며 2인3각 경기 세 얼간이

 

 

V걸 한송이, 짧은 의상으로 속옷 노출 세 얼간이

 

세얼간이 해명 V걸 한송이 의상논란, 화성인 E컵녀 한송이 속옷노출?

 

tvN ‘화성인 바이러스’의 V걸이자 레이싱모델 한송이가 다소 선정적인 의상과 게임중 일어난 속바지 노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tvN ‘세얼간이’에 출연한 한송이가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입고 나오는 초미니 원피스 V걸 의상을 그대로 입고 출연했기 때문이다.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도 같은 의상을 입고 V걸로 출연하지만 화성인에서는 크게 움직임이 없다.

 

하지만 이날 “세 얼간이” 방송에서는 김종민과 한 팀을 이뤄 2인3각 경기를 했으며 물건을 나르는 V걸 한송이를 카메라가 뒤에서 잡는 등 짧은 속바지가 노출돼 논란이 됐다.

 

 

이날 “세 얼간이” 방송에서 V걸 한송이는 2인3각 경기를 하는 중 치마가 말려 올라가 속옷이 노출되는 아찔한 사고가 있었는데 이는 속옷이 아니라 짧은 속바지다.

 

이와 관련해서 “세 얼간이” 제작진은 “한송이 노출은 속옷이 아니라 여성 분들이 흔히 입는 짧은 속바지였고 그래서 방송 중에도 전현무 씨가 MC 멘트로 ‘치마 좀 내려주세요’라고 할 수 있었던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제작진은 “V 걸 한송이 씨가 ‘화성인 바이러스’ V걸 의상을 입고 ‘세얼간이’에도 출연하고 있지만 ‘화성인’에서는 가만히 앉아 있는 반면 ‘세얼간이’에서는 게임도 하고 활동적이다 보니 속바지가 노출되고 말았다. 이점 죄송하게 생각하고 앞으로는 주의하겠다”고 사죄의 뜻을 전했다.

 

 

앞서도 V걸의 볼륨감이 돋보이는 초미니 하의실종 의상이나 레이싱모델다운 완벽한 몸매는 자주 화제를 모은 바 있고 케이블 채널에서는 화성인 V걸 뿐만 아니라 자주 선정적인 장면이나 의상을 입은 출연자들이 등장한다.

 

 

 

V걸 vs 김종민, 하이힐 신고 달리기 대결 세 얼간이

 

 

과거 V걸 한송이는 A컵 가슴을 수술없이 E컵 가슴으로 키웠다는 화성인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고 E컵 가슴을 I컵 가슴으로 키우고 싶어 했다.

 

 

당시 방송에서 화성인 수술없이 볼륨업을 하는 비법으로 하루 7시간의 마사지와 3시간의 가슴운동 그리고 아프리카 열매로 만든 마법의 가루라고 전했다.

 

 

화성인 E컵녀의 한송이의 마법의 가루는 태국 북부지방의 열매를 말려서 가루로 것으로 여성 호르몬이 콩의 1000배가 들어있다고 한다.

 

 

하지만 V걸 한송이는 이제는 마법의 가루를 먹지 않는다고 한다 이유는 해당 가루가 나중에 “자궁비대증”의 원이이 될 수 있다는 보도를 접했기 때문이다.

 

아래는 앞서 “화성인바이러스” 방송에서 출연한 V걸 한송이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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