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산뜻한 출발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신지애(22·미래에셋)가 시즌 2승과 개인 통산 두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향해 상큼하게 출발했다.
신지애는 29일(한국시각)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링크스(파72·645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언더파 71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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