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자유여행 오차드로드&차이나타운

싱가폴 대부분 자유여행을 많이 오시더군요

싱가폴 여형 코스로 많이 알려진 곳 중 오차드로드 & 차이나타운에 다녀왔네요..^^

싱가폴 대표 호텔 마리나베이 샌즈 텔이 보이네요 그 옆 셰계 최대 회전 관람차도 있어요

한국에 와서 티비에 싱가폴에 대해 나왔는데 저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명소가 참 ~ 많더군요…..ㅜㅜ

회전 관람차는 저녁에 식사도 가능한 레스토랑으로 변하더군요

저희가 묵을 스위소텔 스템포드 호텔입니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에 대한 정보를 알았다면 아마도 마리나베이 샌즈에서 하룻밤 정도는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제가 수영을 좋아하거든요 ㅋㅋㅋ

저희가 예약한 방입니다.

한국방송도 나오는 티비까지 ㅋㅋ

저희 호텔 방에서 보는 전망이에요

옆으로 마리나베이 샌즈호텔도 보이네요

맨 위에 아찔한 수영장이 있는 멋진 마리나베이 샌즈호텔

카지노 등 이용객이 많다고 하네요

영어가 짧은 한국사람이 가면 좀 불편할 수 있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스위소텔 스템포드호텔의 장점은 호텔과 연결된 쇼핑센타와 각종 음식을 맛 볼수있습니다.

지하철역하도고 연결되어있어 이동도 편리합니다.

싱가폴 물가가 비싸다지만 스템포드호텔 지하에 위치한 푸드코너를 이용하면 저렴하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바로 연결된 지하철….

저희 일행은 싱가폴의 대표 음식인 칠리크랩을 먹기위해 길을 나섭니다.

그냥 나갔다가 보여서 한컷~!

어느 정도 걸어나오면서 칠리크랩 본점인 이스트코스트에 위치한 점보레스토랑은 대중교통으로 이동할 거리가 아님을

깨닫고 다시 호텔로 돌아가기 위해 버스에 탑니다…

저희가 짧은 영어로 얼마냐고 묻자 운전하시는 분이 도통 영어를 못알아 듣네요..

목적지가 스템포드 호텔이니 1인 얼마에요 중 목적지 스템포드만 알아들으시고는 1정거장이니 그냥 타라시네요 ㅋㅋ

싱가폴에서 공짜버스도 타게될줄 몰랐네요 ㅋㅋ

왠지 기분 좋았네요 ^^

스템포드 호텔에서 콜밴을 불렀습니다.

이스트코스트에 위치한 점보레스토랑입니다.

싱가폴 점보레스토랑 방문기를 보시려면 여기를

좀 멀지만 맛난 음식을 먹고들어와 호텔 지하에 있는 슈퍼에서 ㅋㅋ 맥주랑 군것질거리 몇개 사서 일찍 쉬었습니다.

역시 야경이 아름답습니다.

마리나베이 샌즈호텔

언젠가는 꼭 가봐야할 곳이네요..^^

아침에 일어나 호텔내에 있는 식당으로 아침 식사를 하러 갑니다.

대충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

엄청 많아요.. 줄을 서면 자리가 나는데로 안내를 해줍니다.

딴나라여행의 흔한 아침식사 ㅋㅋㅋㅋ

아침을 대충 때우고 가까운 오차드로드와 차이나타운을 구경나갑니다.

싱가폴 횡단보도입니다.

우리나라하곤 많이 달라서 긴가민가했던곳이에요 ㅋ

오차드로드로 가는 버스가 많았지만 저희는 무조건 2층버스 고집 ㅋㅋㅋ

한두정거장 가는 거리를 또 굳이 2층까지 올라갔습니다.ㅋㅋㅋ

2층에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정신없이 사진찍고 놀다 목적지 지나칠뻔했네요

싱가폴 오차드로드

여기저기 오차드로드라고 알려주네요 ㅋ

오차드로드는 아래 ymca부터~~~

저~~~ 멀리 건물까지를 오차드로드라고 하는거 같아요

제가 검색하고 알아본바로는 그렇습니다.ㅋㅋㅋ

음… 솔직히 맞게 온건지 의문이 들정도로 볼게 없네요

습도도 높고 날도 더워 거리에 사람이 많지도 않고 계속 걸으면서 구경하기는 무리가 있을듯하네요

좀 걸어가도보니 대형쇼핑몰 같은 건물이 보여 몸에 열도 식힐겸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차이나타운으로 전철로 이동하기로 결정하고 지하철을 타러 내려가다 발견한…

동대문 ㅋㅋㅋㅋㅋㅋ 닭꼬치랑 길거리 음식을 팔고 있더군요

이것이 파전????????ㅋㅋㅋㅋ

우리나라와 별 다를거 없네요

인원수에 맞게 티켓 구입 완료 ㅋㅋ

미션성공 ㅋㅋㅋㅋ

한국 지하철하고 쬐끔 다르네요 ㅋ

여기는 싱가폴 차이나타운입니다.

음.. 역시나 크게 볼거리는 없어요

그래도 왔으니 한바퀴 돌아봅니다 ^^

아~~ 왠지 중국산은 먹으면 클날꺼 같다는 느낌 ㅋㅋㅋ

뭐 군데 군데 공사중이고

그나마 걷다가 눈에 띄는곳이 있어서 봤네요

오~ 왠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곳~ ㅋ

여기 들어가는데 입장료는 없지만 신발을 벗어야합니다.

옆에 마련된 신발장에 신발과 양말을 벗고 들어가려는데

헐크호건처럼 생긴 아저씨가 “사진찍을거에요?찍을거면 몇달라~” 라고 하시네요

사진 안찍을거라고 말하고 들어갔습니다 ㅋ

음…몰래 몇컷 찍었습니다 ㅋ

내부도 공사중인곳도 많고

뭐 크게 볼거리는 없더군요

다시 나와 옆 골목길로 들어가봤습니다.

그나마 사람이 좀 많이 보이네요

헉~~ 아저씨는 누구세요?? ㅋㅋ

쭉~~ 들어가면 지하철을 탈 수 있는곳이 나와서 계속 걸으면서 구경을 합니다.

제 손에 누군가 뭔가를 쥐어주네요…

보니…. 마사지 짱~~~좋아요 ㅋㅋㅋㅋ

얼마나 짱 좋은지 궁금하긴했지만 그냥 돌아갑니다 ^^

이렇게 덥고 습한 싱가폴 관광하기는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낮에 사람이 많이 없어요 해가 떨어져야 사람이 활동을 시작하는듯하네요 ㅋㅋㅋ

덥고 돌아다니기는 귀찮은 싱가폴 여행객에게 어울리는 전망 좋은 쉼터도 있습니다^^

전망 좋은 쉼터를 보시려면 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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